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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52호(2018.12.23)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2-23
  • 조회수 387

자기 죄를 보는 지혜



이 시대의 심판은 잘못된 것을 지적해 주어도 고치지 않으면 고칠 때까지고통 속에다 넣어서 순종할 때까지 훈련을 받는 것이 심판입니다.

자기의 잘못된 것(죄)을 보는 지혜는 질병이 아니면 물질의 고통을 통해서 보여주고 자신이 죄가 많다는 것을 보고 털 수 있는 지혜는 자기를 볼 줄 알아야 죄를 인정하고 담은 악을 내쫓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를 보는 방법은 상대, 주변 사람들은 다 나를 가르치는 도구들이고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므로 상대와 대화할 때나 일할 때 상대와 움직일 때내 악이 상대 속에 가서 상대의 악과 함께 공격하는 아픈 것과 판단시키는 것 그 모습이 자기 모습이고



자기 악이 많이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지혜는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사람이나 식구나 주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헐뜯고 판단, 동요를 시킬 때는 자기에게 악이 찼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악이 차면 사건과 고통이고 판단, 동요하게 되면 상대의 군대부대 악 죽을 악을 끌어들여서 질병이나 물질의 손해 보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 2001년 5월 21일 말씀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종교계의 주인이니라.
너희들이 여태 나를 구박하고 왔지만
나는 묵묵히 너희들을 사랑하고 이끌고 이 자리까지 왔느니라.
무엇이든지 구하라. 너희들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벙어리니라.
잘 구해서 필요한 것을 얻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면서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옆에서 오는 소리는 다 악의 소리니 말씀만 가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18년 10월 21일


대화하는 방법

고통받는 사람들은 센 잡신의 악에 잡혀 있어서
가진 것 다 잃고 화와 혈만 담고 있기 때문에
말이 많고 위로만 받으려고 하므로
아무리 충고를 해주어도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더 세게 악을 몰아다 주는 일만 하므로
성장할 때까지 충고하지 말고 좋은 말만 해주어야 하는 것은
충고하면 센 잡신의 악이 매기 때문에
상대 고통을 재연하게 됩니다.

넋두리할 때 판단하지 말고 다 들어주면서
‘나에게 어떤 악이 있기에 이 사람이 도구 역할을 하는가!’ 하고
같은 악을 찾아서 성령께 직고하면서
“제 악이 그 악을 끌어들이지 말게 해주시고
재연하지 말게 해주십시오.” 하면
담은 악을 털게 되고 영안이 점점 열려서
겉과 안을 다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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