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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51호(2018.12.16)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2-16
  • 조회수 3996

이 시대에 새 빛으로 오신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세상은 점점 산고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잘 되는 것 같지만 세상은 판단한 악으로 꽉 차 있습니다.
그래서 이 머리가 들을 수가 없고 좋은 생각을 가질 수가 없을 만큼
세상이 점점 고통에 꽉 차 있습니다.
이제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생활해 주시고
빛 안에서 보속을 받고 자라는 우리들은 하느님께서 잘 성장시켜 주시고
세상이 아무리 가물어도 우리에게는 그때그때 쓸 수 있는
물질을 주십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주시듯이 이 시대도 그렇습니다.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 생활해 주시고
이 올리바가 하느님을 모실 때까지는 죽어 있어야 되고
아무리 상대가 나쁜 짓을 해도 참아줘야 되고
그래서 바보같이 느끼고 자기 틀대로 움직였다가
똑똑한 자는 자기 스스로 담은 악과 함께 하느님 곁을 떠났고
우리 올리브회원들은 이렇게 남아서 하느님 안에서
점점 이 올리바가 재롱둥이가 돼서 우리를 기쁘게 해줄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 2018년 12월 9일 말씀 중에서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세상을 빛을 통해서 일하는 내이니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너희들은 이제 식구들을 익히는데 전념을 다하도록 노력하라.
세상 사람들이 점점 악이 터져 나오면 그 악을 담고 집으로 몰고
오기 때문에 지금서부터 열심히 식구들을 잘 가꾸도록 더욱 노력하라.
그래야 자기가 고생을 하지 않느니라.
나는 빛이 있으므로 이제는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느니라.
너희들은 빛을 보고 나를 따르라.
빛의 행함이 한치도 허점이 없는 것을 너희들한테 보여주리라.
이제는 말도 함부로 하지 않을 것이니라.

                                                   - 2018년 12월 9일



                                      만남의 축복과 순종
                                                                                  주정자
[열왕기하 5장]
나아만은 문둥병자였습니다.
시리아의 군사령관 나아만이 이스라엘을 쳐들어갔다가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아가 자기 아내의 시녀로 삼았고
어린 소녀가 나아만에게 사마리아에 계시는 예언자를 만나면 문둥병쯤은
쉽게 고쳐 주실 것이라 알려주었습니다.
나아만은 그 말을 듣고 돈, 금, 옷을 챙겨 부하들과 길을 떠나
예언자 엘리사의 집 앞에 당도했습니다.
엘리사는 만나지 않고 사람을 시켜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면 새살이 나 깨끗하게 될 것이오.” 라고
전했습니다.
나와서 자기 하느님 야훼를 부르며 병든 부분을 손으로 만져 고쳐줄 것을
기대했던 나아만은 이럴 수가 있느냐 화가 나서 발길을 돌리려 했고
부하들의 만류로 요르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니 문둥병이 깨끗이 나았다는
이 성서 말씀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지위가 높아도 어린 소녀의 말과 부하들의 충고로
자기를 누르고 예언자의 말에 순종함으로 치유의 은혜를 받은
이 성서 말씀 통해 만남의 축복과 순종하는 자에게 내리시는
하느님의 축복을 가르쳐 주십니다.
지구상 그 많은 인구 중 저희에게 빛을 만나 영과 육을 살리는 축복을
받게 해 주시는 진리의 성령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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