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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50호(2018.12.09)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2-09
  • 조회수 431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스트레스의 악, 신경성의 악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오.
   마음을 놓고 있으면 악은 그 기회를 통해서 세게 공격하면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2. 은총 관리를 잘할 수 있는 길을 알아듣기 쉽게 말씀 주십시오.
   아는 것을 지혜롭게 쓸 수 있는, 매사에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3. 육신은 신들의 집이 되어 자기가 담은 신만큼 확실히 볼 수 있다는 뜻은
   무엇입니까?
   사람(도구)이 담는 것은 악만 담아놓는 것이 사람이고 악을 담은 만큼
   상대가 세게 도구 역할 하는 것을 보고 자기를 볼 수 있습니다.

4. 초심자가 하느님은 자비하신 분이신데 60억 넘는 인구 중에 144,000명만
   구원받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지요?
   안다는 성직자가 하느님을 받아드리지 못하는데 어찌 초심자가….
   세상은 하느님을 받아드릴 수 없는 것을 빛 협조자 희생 보속으로 눈을
   열어주게 하므로 빛은 심히 훈련 중이고 예언자는 세상에 그 누구도
   이해해주는 사람 없고 진리 하느님만이 이해해주는 도구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세상은 잘 되어 가는 것 같지만
             사람 속에서 악이 나오기 때문에 해산의 진통이니라.
             그렇지만 내 법을 지키고 내 뜻을 따르면 평화이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마다 얻을 수가 있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옆에서 오는 소리는 다 악의 소리니
             위에서 주는 말씀만 가지고 나를 따르라.

                                                                    - 2018년 12월 2일


                                      하느님의 깊은 사랑
                                                                                  주정자

모세가 유대민족을 이끌고 40년을 험난한 광야를 지날 때
이끄는 이들의 불신, 대항, 배신, 질투, 죽음
약속된 땅을 앞에 놓고도 대항하는 자들이 다 죽고
어린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기다림 속에서
슬프고 괴롭고 막막한 마음, 오로지 야훼께 여쭙고
새로운 힘 받아 야훼의 지시대로 갈 수 있었던 것은
지도자에게 주신 인내와 믿음 순종할 수 있는 힘과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야훼의 깊은 애정,
약속을 꼭 지키시는 전능의 하느님이 그렇게 도구 통해 움직여 주신
이 시대 교훈을 주시기 위한 것임을
전에는 옛날이야기로만 듣고 흘려버렸던 것을, 이제 빛의 가르침 받고,
빛이 가시는 길 보고, 빛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때 한 사람 속에서 나온 악이 이천 마리 돼지 떼 속에
들어간 것 보고, 이 시대는 몇백 배 군대 부대로 죽이는 악을 담고도
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잘난 체 대항하며 재연만 하는 이 악질을
품으시고 대항하지 않게 다독거려주시며 악을 빼 아픈 고통 속에서
눈과 귀 열어 말씀을 심으시는 빛, 예언자의 숨 막히는 고통 희생,
당신이 귀애하시는 빛을 희생시켜가며,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며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보게 해 주시니
죄송하고 형언키 어려운 기쁨과 만족과 행복으로 벅차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과 “예”뿐이 없다 하신 말씀 그대로
이루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진리의 성령으로 오신 하느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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