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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9호(2018.12.02)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2-02
  • 조회수 491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하느님의 말씀을 어느 정도 들으면 반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더
   모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는 무슨 뜻이신지요?
   담은 잡신들은 헷갈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말씀대로 노력하라는
   뜻입니다.

2. 예수님의 죽음으로 원죄뿐 아니라 모든 죄를 사함 받았다고 한다면
   지금 오신 빛을 다 받아들여야 하는데요. 오히려 이단이라 합니다.
   그럼 예수님의 죽음은 하느님의 어떤 계획이 있으신 겁니까?
   (1) 답을 가르쳐 주는 이는 오직 요한복음16장 협조자만이 물어볼 것이
   하나도 없이 진리를 가르쳐 주시므로 지금 하느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2) 그럼 예수님의 죽음은 하느님의 어떤 계획이 있으신 겁니까?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진리가 협조자 속에 부활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3. 순교자의 한이 신들의 한이라는 뜻은 무엇인지요?
   신들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임. 순교자와 신들의 담긴 악을 보여주는 것임

   또한 순교자의 한과 성직자 지식의 예술의 악과 동자악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순교자들은 하느님을 위해서 쫓겨 다니고 구박받고 배고픔과 누리지 못한
   고통을 신들을 통해서 보여주는 한의 움직임
   성직자 지식의 예술의 악과 동자신들은 자기 틀이 강하게 움직이는 욕심의
   악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임 (차이점)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올리바가 나를 증언하고 있으니
     너희들은 그 말에 순종하고 나를 따르라.
     세상은 점점 지옥구덩이 이니라.
     사람 속에서 나오는 악들이 대화만 해도
     그 악은 재연을 하기 때문에 해산의 진통이니라.
     너희들은 은혜를 잘 간직하고 그 은혜대로 필요한 것을 얻고
     하느님께 찬미 감사드릴 때 더욱 자기 생활이 윤택해지고
     더욱 앞장서서 갈 수가 있느니라.
     악을 담고 벗지 않으면 죽도록 노력해도 그 자리고
     더 앞으로 갈 수가 없고 가난도 헤쳐 나갈 수가 없느니라.
                                                                                                                  - 2018년 11월 4일



                                      말씀은 아름답다

                                                                                  주정자

     가끔 전철역에서 젊은 사람이 희죽희죽 웃으며 중얼대며

     이 칸 저 칸 분주히 왔다갔다하는 정신질환자를 보게 됩니다.

     세상을 공동체로 만드시고 이끄시며

     상대 움직임 속에서 내 안에 그런 악이 있음을 보게 해주시고

     가르침 주시는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인간은 아무리 똑똑해 봤자 자연이고 도구이고

     진리 앞에 철부지고,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만 하고,

     악만 담고 담은 대로 보여주는 도구이고 맹초이다.

     겉은 멀쩡해도 수천 년 조상 악 담고 재연만 하는

     사람이 아니고 짐승이다.

     ‥‥‥ 공상으로 악을 끌어 담지 말고

     머리 굴리지 말고, 바른 말하지 말고,

     이 시대 빛 통해 주신 법 지키며 조심스레 살려 노력할 때

     진리께서 악 눌러 주시고 재연을 막아주시고

     육신이 건강하게, 말씀이 사람이 되게 해주신다는 가르침 주시니

     그렇게 노력할 힘 주시고 이끌어 주시기 청하며

     진리의 성령으로 오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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