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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7호(2018.11.18)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1-19
  • 조회수 494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성직자 지식의 예술의 신과 동자신은 기운을 빼고 잠이 오게 나태하게
   우리를 움직인다고 하셨습니다. 중량 있는 예물이 없다면 무슨 수로
   이 지독한 센 악을 이길 수 있을까요?
   자기 가진 대로 봉헌하다 보면 은혜를 받아서 깨닫는 것이 빠르게 되고
   악을 이길 수 있습니다.

2. 내 안에 악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는 센 악을 어떻게 잡고 이길 수 있는지
   진리의 성령 하느님 지혜 말씀 부탁드립니다.
   대수로운 것이 큰 악이므로 제일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큰 것이 보입니다.

3. 칭찬을 받고 영광은 하느님께 돌리지 않고 자신이 받으면 결국 그 악은
   사건과 고통에 시달리게 만드는 이 센 악을 어떻게 보고 깨달을 수 있습
   니까?
   악은 점점 쌓이면 사건이 생기고 그래도 깨닫지 못하면 고통에 시달립니다.
   보이는 것은 질병 그래도 못 보면 자기 하는 일에 문제가 생깁니다.

4. 하느님께서 매 순간 시험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시험인지 아닌지 분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악을 받아놓으면 아는 척 착한 척 거룩한 척 기가 살아서 악 받을 짓을
   합니다. 상대가 도구 역할로 부딪쳐 줄 때 상대를 놓고 자기 모습을 비추어
   보면 답을 얻게 합니다.
                                                                                  하느님께 찬미!


올리바 하느님께서는 많은 세월 동안 비우고 죽이셔서
조상은 육신에서 떠나시고 하느님을 모신 단 한 분이십니다.
저희는 올리바 하느님께서 희생, 보속해주셔도 이렇게 힘이 드는데
올리바 님은 혼자서 이 엄청난 악을 어떻게 이기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육신은 벽화 속의 그림을 통해서 죽어서 (세상일을 할 때까지
죽어 있었고) 하느님 영으로 바뀌어서 진리가 사시는 육신이 되어서
24시간 하느님 영이 움직여서 소리(말씀), 말을 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다 진리 말씀입니다.


                                     죽은 자와 산 자의 통공
                                                                                  경경자
손자가 3살 때 다니는 병원 담당 의사가 청력검사를 받아 보라고 해서
잘 알아듣는데 무슨 일인가 물으니 아이가 말을 안 한다는 거예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의아해서 자세히 살피니 정말 말로 표현을 안 하는 것 같아
설마 하고 검사를 했는데 정상이었습니다.
말문이 늦게 터져서 5살에 입을 떼는 아이도 있다고 하고 의견이 많았지만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또래들끼리 어울리면 좋아질까 해서
어린이집에 다니게 하고 언어치료와 놀이치료, 미술치료, 수영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다 시작하였습니다.
하느님께 계속 직고로 담으면서 지혜를 받고 의탁하면서
최대한 노력을 하다 보니 입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 날 하느님께서
''죽은 영을 부활시켜서 아이 안에 넣어서 도와주게 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하고 그 영을 예물과 함께 계속 닦아 주면서
매일 2~3군데씩 옮겨 다니며 꾸준히 치료 공부를 하는데 싫다고 하지 않고
잘 따르고 나날이 달라지는 게 보이면서 말도 잘하게 되고
차를 타거나 길에 다니면서 거리의 간판을 보고 한글을 깨우쳐서 글도 읽고
차의 번호판을 보면서 숫자를 셀 줄 알게 되었고
영어도 좋아하게 되어 알파벳도 읽고 놀랍게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지도해 주는 교사들이 모두 가르치는 대로 스펀지처럼 잘 받아들이고
발전한다고 놀라곤 했습니다.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죽은 영을 열심히 닦아주니 산 자를 돕고
죽은 자와 산 자가 합심해서 노력할 때 하느님 뜻을 나타내 보이시는
하느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며 찬미 감사드립니다.
진리의 성령 하느님은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 영원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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