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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6호(2018.11.1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1-12
  • 조회수 436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하느님께서는 이제 시간이 없으니 가족을 잘 이끌라 하셨습니다.
   저희는 수십 년 빛을 따라 왔지만 앞으로 오는 사람들 특히 성직자들은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비우고 죽을 수 있을까요?
   각기 자기 청하고 있는 것 
   기술자들은 지혜만 깨달으면 순간에 접할 수 있습니다.

2. 모세는 80세가 되어 하느님의 일을 시작했고 120살까지 건강하게 살다 
   죽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가능한 일이었는지요?  그러면 모세 시대보다 
   강한 빛이 오신 이 시대는 우리가 나이가 들어도 걱정할 필요가 더 없는 
   걸까요? 나이가 드니까 걱정이 됩니다.
   악을 이기면 죽음을 이기게 됩니다.
   올리브회원들이 명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재난 악과 싸우는 일을 해서 
   세상 것을 얻어 누립니다.

3. 매 순간 하느님께서 저희를 성장시키시려고 시험을 하신다고 합니다. 
   분별있게 말과 행동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시험에 들지 않을까요?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사람은 가진 것이 틀과 힘이기 때문에 가진 대로 
   움직여서 사건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사람은 도구라 악이 담기는 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자기가 악을 담은 것을 어떻게 빨리 깨달아서
사건에 휘말리지 않을 수 있습니까?
대화를 통해서 악을 받아놓으면 보는 것마다 판단하게 되고
상대는 대항하거나 고분고분하지 않게 대하거나,
자기가 쓰는 기계가 말을 듣지 않거나
참을 수 없이 잠이 쏟아지거나
몸이 개운치 않고 아플 때 여러 가지로 보여줍니다.


                        빈 그릇 되게 하소서
                                                              주정자
마음에 빈 자리가 있어야 별빛도 들어오고 낙엽소리도 들리고,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가장 좋은 순간, 깊은 의미가 찾아온다 라고 
어느 신문에 시 평론을 읽었습니다.

하느님은 내 안에 계시고 상대 속에, 공기 속에 모든 자연 속에 계시고, 
모든 영과 신들 악과 산 자와 죽은 자를 다 다스리시지만,
우리는 너무 하느님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하느님을 모실 수 없고
하느님 음성도 들을 수 없고 하느님 믿는다 하지만, 열심히 하느님 찾고 
부르짖었지만 나를 내세우기에 바빴고 하느님을 몰랐습니다.

진리께서는 빛을 세워주시고 비우고 죽이는 법 주시어
빈 마음 만들게 해주시고
매주 복음 말씀 주시어 잘 비우고 죽여 하느님 모시도록
지혜와 노력할 힘 주시고 희생으로 이끌어 주시니,
조금씩 빛이 보이고 말씀도 들어오고 악도 보이고,
악과 싸울 힘, 순종할 수 있도록 노력할 힘 주시고
당신 품으로 이끌어 평화 속에 살게 해 주시니
하느님 크신 사랑 찬미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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