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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5호(2018.11.0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1-04
  • 조회수 442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99% 자기 노력과 1% 하느님께서 돕는다고 하셨는데요.
   99%나 되는 자기 노력을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죽을 힘으로 사람이 할 때 신의 움직임은 순간입니다.


2. 세상에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다 하신 뜻은 무엇입니까?
   실상 살다 보면 좋은 것이 있고 나쁜 것이 존재하는데요.
   악하고 싸우다 보면 전체가 악 속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3. 착한 척 하는 악은 자기는 악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이 움직이는데

   어떻게 이 악을 이길 수 있을까요?
   사람은 도구라는 것만 깨달으면 기껏 해봐야 죽이는 악만 끌어  담는

   것만 깨달으면 나서서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4. 살면서 가장 힘든 게 가족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자식은 결점이 보이면 바로 바른 말이 나오고 잘 해주고 싶은 

   인정의 악을 끊고 하느님께 맡기기가 어렵습니다.
   올리바님께서는 어떻게 인정의 악을 이기셨는지 지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작은 것부터 주어도 그만 안 주어도 그만한 것부터 시작하면 인정의 

   악을 끊을 수 있고 끊으면 그 조상은(자녀) 하느님이 관리하게 됩니다.
                                                                            하느님께 찬미!


                                    교만을 조심하라

빛 하느님 안에 있을 때는 힘들어도 육신에 천국인 것은
빛이 악을 빼주면서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권능과 능력으로 빛과 똑같은 일을 행세할 수 있으나
교만으로 빛을 떠나면 더 쎈 악으로 채워져서 해산의 진통입니다.
사람은 도구이기 때문에 악이 담기는 줄 모르고
빛만이 신들을 다스립니다.
하느님한테 사랑을 받는다면
식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진리를 알리기 위해서
도구로 쓰시기 위해서 사랑을 받는 것이고
교만하면 서로가 고통입니다. 공동체는 화목 사랑입니다.


                    내가 만난 올리바 하느님은...    
                                                                            김 미 화
올리바 하느님은 샘솟는 샘물이시다.
어디서 들어본 적도 없는 말씀을 늘 새롭게 끝없이 주시어 생명을 이어가게 하신다.


올리바 하느님은 한결 같으신 분이시다.
처음과 끝이 같으시고 이리 묻고 저리 돌려 보채도 늘 같은 말씀을, 진리만을 말씀하신다.


올리바 하느님은 지도자이시다.
우리를, 온 세상을 하나로 이끄실 분이시다.


올리바 하느님은 대장이시다.
우리의 든든한, 한마디로 믿고 따를 수 있는 대장님’이시다.


올리바 하느님은 작전 참모총장이시다.
작전 명령 (말씀)을 내리시면 일사불란하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

거기에 토를 달면 돌아가는 것은 매 뿐이다.


올리바 하느님은 악 잡아내시는 도사이시다.
귀신같이 악을 잡아내신다.


올리바 하느님은 양파이시다.
까도 까도 진리 말씀이 계속 나오는 양파와 같으시다.
맑고 투명하고 몸에도 좋은 말씀이다.
양파 깔 때 매워서 눈물 나듯이 하느님 따라가는데 고통도 따른다.
그것도 지나보면 감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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