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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4호(2018.10.28)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0-29
  • 조회수 477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육신은 몸과 마음인데 영혼의 영과 혼은 무엇인가요?
   영은 하느님 영에 사람의 기 혼 영혼
   혼에 악이 담겨서 영혼이 고통을 받는다.


2. 죽이는 악과 죽을 악의 움직임의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죽이는 악은 육신을 죽이는 악이고 죽을 악은 군대 부대악을 말함이요
   공통점 – 육신을 괴롭히는 악임


3. 스트레스는 귀신병이고 판단죄로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는 말씀을
   좀 더 풀어주십시오.
   스트레스는 군대 부대악이고 한번 판단한 악이 쌓이면 담은 악은
   계속 지원병을 만들어 악을 끌어들입니다.


4.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 것이 자연의 순리인데
   목련이나 산수유처럼 꽃이 먼저 피게 하시는 뜻은 무엇인가요?
   사람도 여러 모습이 있듯이 자연을 통해서 시기에 맞추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5. 성서 마지막 재난에 그 기간을 줄여주지않으면 살아날 자가 없다
   하셨는데 자기안의 질병이 다 드러나는 것을 말씀하신 건가요?
   악이 너무도 세지기 때문에 하느님의 힘으로 살게 합니다.


6. 돈에는 눈이 달려서 함부로 얻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요?
   물질에는 센 악이 붙어 있어서 쉽게 얻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7. 최순이님은 온전히 비워 진리의 도구가 되셨습니다. 그분이 주신
   첫 번 말씀은 진리 말씀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 주신 말씀은 악의
   유혹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것을 어떻게 이기고 분별할 수 있고
   첫 번째 자신에게 주신 말씀을 실천할 수 있습니까?
   하느님은 진리는 고통을 절대 가르쳐 주시지 않고 죽도록 고생시켜서
   지혜를 받게 해서 움직이는 악을 이겨서 말씀을 받아서 전하면 말씀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보고 믿는 이들을 이끌고 갑니다.
   때로는 더딜 때는 상대가 그릇이 좀 부족하면 늦습니다.
※ 빛의 도구만이 할 수 있는 것은 고통이 강도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태어날 때서부터 고통으로 다져가기 때문에


8. 내 안의 성직자 지식의 잡신 예술의 신과 동자신이 지금까지 숨어서
   우리를 이끌어 왔고 이 악이 세상을 지배한 신들이라면 이들을 잘
   닦아주면 내 안의 질병을 고치고 모든 질병의 재연도 막을 수 있을까요?
   닦아달라고 고통으로 보여줍니다.


9. 세상에서 자기 팔자 바꾸기 어렵다 합니다. 이제 하느님께서 오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법과 복음을 주시고 팔자를 바꿔 주시고 계십니다.
   이제 비로소 내 안의 꼬인 팔자는 이 성직자 지식의 잡신 예술의 신과
   동자신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맞습니다.


10. 복을 받을 일이 있으면 제 안의 성직자 지식 예술의 신과 동자신이 나가서
    판단시켜 복을 못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이 신들이
    있는지 몰랐고 자신들을 닦아주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이들을 인정하고 닦아주면 이제는 이 악들이 나가서 제게 오는 복을 막지
    않게 되나요?  맞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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