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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3호(2018.10.2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0-21
  • 조회수 469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올리브회원들은 숫자도 적지만 특히 남자 회원들은 더 적습니다.
   남자분들은 하느님을 받아들이고 따르기가 더욱 어려운 것인지요?
   여자보다 그래도 남자는 배움 때문에 잡신이 세게 들어 있어서

   비우기가 어렵기 때문에 적습니다.


2. 하느님께서는 저희가 서툰 대로 악기를 연주해 드리면 기쁘신지요?
   악기 무지랭이들인데 힘들게 배운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비우고

   죽인 것을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빛에게 위로를 줍니다.


   악기연주로 하느님을 찬미 드리게 해 주심에 감사 찬미 드립니다.
   악기를 하고 싶은데 각자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못하고 있는

   회원들은 슬프거나 섭섭할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한 말씀

   해주시면 저희 마음에 평화가 가득하겠습니다.
   사람마다 처지가 다르기 때문에 자기가 가진 것을 더 좋게 하면

   그것으로 하느님은 자기를 채워주기 때문에 상대 마음과 다릅니다.


3. 처음에 올리브도원에 오기 전에 말씀을 듣고“무슨 악, 무슨 악”

   하실 때마다 ‘악’이라는 단어에 상당한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어디서 들어본 적도 없는 말을 귀가 저리도록 하는 것은 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4. 올리브도원의 회원들을 똑같이 키운다고 하셨는데
   사람마다 놓인 처지와 상황이 다릅니다.
   무엇을 보고 함께 커가는 것을 알 수 있나요?
   공동체인 콩나물시루 속에 들은 올리브회원들은 진리께서
   교만하면 빼주시고 솎아 주시면서 성장시키고 여기까지 와서
   하느님을 보게 합니다.


5. 부딪쳐 주는 상대를 내세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기 악을 보라고


6. 상대의 모난 모습이 내 모습이라 하시는데
   상대가 하는 모습이 내 모습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상황이 있는

   반면 도저히 내 꺼(내 모습)라고 인정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님 말씀을 따르는 걸까요?
   ① 보이지 않는 것을 말씀으로 보게 합니다.
   ② 말씀을 가지고 노력하려고 하면 성령이 깨닫고 인정하게 합니다.


7. 조상을 살리는 길은 핏값인 예물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조상 예물을 통해서 조상이 살아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내 모습이 건강하게 되고 말씀에 순종하게 됩니다.
   필요한 것도 믿음대로 얻는 것을 보여줍니다.


8. 지혜의 완성은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라는 말씀과
   악으로 가려져 볼 수 없지만 공기 속에 감추어진 지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① 지혜는 살아서 움직이는 것과
   ② 순간순간 지혜를 주지만 담은 악 때문에 그냥 스쳐가기 때문에
      비우면 지혜를 보게 됩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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