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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2호(2018.10.1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0-15
  • 조회수 460

                                하느님이란?


이 시대 하느님이란
가장 평범하고 가장 순수하고 어린아이 마음과 똑같다.
너무 평범해서 볼 수 없다.
그것이 하느님이시다.
하느님은 자연이기 때문에 도구에게 보여준다.
사람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필요로 한다.
자기가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 인간인데
하느님은 하늘(공간)이나 죽음 막연한 영혼의 세계를 생각하지만
하느님은 자기 자신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통해서 삶을 통해
말씀 안에 하느님을 만나게 된다.
올리바님을 보고 비워졌다는 것은
내가(하느님 영이) 와서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느님께 택함을 받은 사람은 하느님 영이 24시간 들어와 있다.
그래서 상대 의견이 되돌아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시고
쏘아줄 때가 있다.
지식가들은 남에게 구박받기 싫어서 절대 말하지 않지만
하느님 영을 받은 나는 내가 하는 것이 없어서
하느님 영이 움직이시는 대로 움직이고 입을 여시는 대로 말한다.
상대 악을 부딪쳐 주는 것이다.


                                비우고 죽이는 길


하느님께서는 네가 가진 것 다 버리고 재산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기술도 버리고…….
난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그 많은 보화 세상에서 쓸 것을 다 비우고) 

당신 백성들을 붙여주고 하느님 말씀을 주기 시작하면서
당신이 큰 도구로 쓰시려고 벽화 속에 가두어 놓으시고 죽이는
일을 시켜서 당신이 그 안에 들어오셔서 은혜를 주시며 이끌어
가고 계십니다.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1. 교회에서는 죽어서 천국 간다고 지금까지 가르쳐왔는데요.
   올리바님 말씀은 살아서 육신에 천국을 이뤄야 한다는 말씀은 무엇이고, 

  천국을 이루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① 비우고 죽이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죽어서 천국 간다고 가르쳤고
   ② 비우고 죽이면 하느님을 모셔서 천국이고
   ③ 죽은 자(조상)을 먼저 닦아주어야 재연을 하지 않아 고통이 없는 육신이
      될 때 천국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2. 예수님 이후로 더는 빛을 보내시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예수의 도구를 통해서 진리께서 협조자 보혜사 빛을 보내기로 약속했습니다.

3. 예수님 이후 전례법(지식)으로 교회를 이끄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성서에 전례법을 폐지할 때가 올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4. 어떤 일을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잘’이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내 안에 ‘잘’을 (악)을 분별하고 누를 수 있습니까?
   자기 틀이 죽이는 ‘잘’인 것을 깨달으면 ‘잘’을 누를 수 있습니다.

5. 악이 점점 세지면 자기 안의 질병이 드러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대대로 조상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질병이 다 재연하게 됩니까?
   재연으로 질병의 고통을 겪습니다.

6. 이 시대는 암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절제, 인내의 열매를 맺으면 이길 수 있습니다.

7. 질병이 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럼 이 질병을 완전하게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악을 이기면 아프지 않습니다. (잘 먹고, 잘 내놓고, 잘 자고) 이것만 잘하면
   됩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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