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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41호(2018.10.07)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18-10-07
  • 조회수 471

                              지혜 말씀
                                                    최순이(올리바)


01. 세상적인 성인과 진리의 성령 하느님이 말씀하시는 성인의 차이?
    성인이 없습니다.


02. 학교생활을 하려면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학교 공부를 많이 하면
    세상 지식으로 차서 매 순간 하느님 가르침을 떠올리지 않고 지식으로
    움직이게 되니 어느 선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영과 육 지식과 지혜가 합해져야 합니다.


03. 하느님께서 사람은 항상 악으로 꽉 차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사건이나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어느 것이 하느님 뜻인지 알아서 헤쳐나가고
    선택할 수 있겠는지요?  말씀대로 움직이면 됩니다.


04. 잡신들도 육신 안에서 깨달음을 주나요?  줍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깨달음과 잡신의 깨달음을 어떻게 분별하나요?
    성령은 지혜를 잡신은 악에 움직임으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05. 선과 악의 신의 분별에 대하여
    선은 하느님의 움직이고 악은 사건과 고통으로 분별합니다.


06. 말씀으로 서야 한다는 뜻은 무엇입니까?
    움직일 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말씀의 잣대 속에 있습니다.


07. 조상을 부활시키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고 조상이 부활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핏값 뿐이 없고 부활하면 육신이 건강하고 구하는 것마다 얻게 되고
    영혼이 살아서 잘 움직여 줍니다.


08. 자식이다 남편이다 도구역할 하는 것은 가장 센 인정의 악을 끊기

    위해서 식구들이 도구역할 한다고 하셨는데요, 이 악을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나요?
    인정의 악으로 상대가 움직일 때는 악을 담아주는 것을 깨닫고
    이기는 방법은 악을 주고받는 것만 깨달으면 이길 수 있습니다.


09. 천사들이 잘하려고 해서 땅 사람 속에 갇혀서 잡신이 되어 이 세상을
    이끌고 왔는데요, 잘 인지 하느님 뜻인지 차이는 잘 분별하기 어렵습

    니다. 잘 분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립

    니다.
    움직이는 악만 볼 줄 알고 누르면 분별할 수 있습니다.


10. 묵시록 9장을 보면 악은 원래 사람을 죽여 자기 부하로 쓴다고 하셨는데
    어느 때 악이 터져 나올 때는 오히려 죽으려 해도 죽음이 달아난다고
    하셨는데요, 그 의미는 무엇인지요.
    믿는 이들이 말씀으로 서면 (하느님이 되면) 악은 움직이지 못해서
    죽음이 달아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서게 빛이 악을 빼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1. 진리의 성령 하느님 말씀 중에 조상만 닦아주면 안 되고 조상에 붙은
    성직자 지식의 예술의 동자신도 닦아줘야 한다는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죽은 조상에게는 신들에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산 육신이 깨닫고
    죄를 인정 할 때 죽은 연령들과 신들이 닦여집니다.


12. 센 악은 내 안에서 움직이지 않고 상대 속에 가서 움직인다는 말씀은
    무엇이고 이 악을 보고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상대가 판단시키고 도구역할 할 때 이런 악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보여주는 악을 이기려면은 판단하지 말고(인내 절제 바른말하고

    싶은 것 참는 것) 동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 찬미!



세상 안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 위치에서 비우고 죽이게 하는 이유는


세상은 공동체이고 질서를 깨지 않게 하기 위해서 비우고 죽이는 일을

시킵니다. 순교자 한의 움직임을 주인은 보여주시면서 사람 속에 담긴
악도 보여주시고 자기 악 때문에 나와 상대가 고통받는 것도 보여 주시면서

조상과 내가 판단하는 악을 벗게 합니다. 성령의 이 시대는 담은 악을 벗는 때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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