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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36호(2020.08.30)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8-30
  • 조회수 25
지혜 말씀

▶ 빛을 믿고 빛의 자녀가 되라 (요한복음 12장 36절)
시대마다 부활하신 빛, 성령과 도구가 세상 사람들에게 구박과 냉대를 받는 것은 새로운 성령을 가지고 와서 믿는 이들에게 새 성령을 담아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때나 이 시대 부활하신 성령이 같은 말씀인 빛을 믿고 빛의 자녀가 되라는 말씀을 주시는 것은 내가 도구 속에 있으니 도구를 믿고 나의 자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빛 성령을 담은 도구라는 것을 분별하려면 도구는 어떤 것을 물어도 진리 말씀만 나와야 하고, 그 이유는 진리 (분별) 는 길을 가르쳐 주는 일을 시켜주기 때문에 주인이시기 때문에 성서 말씀을 재증언해 줄 때만 악을 빼기 때문에 말씀이 살아서 움직이게 되어서 성령의 움직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주인이 아니면 악을 빼지 못해서 말씀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말씀이 움직이는 것을 보려면 - 자기가 배운 것을 접어두고 매주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움직일 때 말씀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배운 것으로 재보면 악을 누르는 힘이 없기 때문에 성령의 움직임을 볼 수가 없습니다.
빛이 있는 시대는 - 선과 악의 대결이 강하기 때문에 빛을 믿고 성령을 받아야 자기 조상과 육신을 살릴 수 있고 자기 조상은 자기 안에 와 있기 때문에 산 육신이 죽은 연령들의 잘못 산 것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빛이 이제 왔기 때문에 순교자도 잘 믿은 조상들도 빛 앞에 심판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에 간 사람도 없고, 죽은 연령들은 산 육신 속에 와서 살려 달라
고 육신이 진통을 겪는 것입니다. 산 육신을 통해서 죽은 조상들과 산 육신이 심판을 받고 성령을 받아야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빛이 있을 때만 심판을 받는 것이고, 그 심판은 재연을 통해서 조상과 산 육신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8절, 요한묵시록 20장 11절)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너희들의 행함대로 보여주고 담아주고 느끼게 하는 내이니
나는 이제 도구가 있기 때문에 겁날 것이 없느니라.
창세 때서부터 모세 때서부터 예수님 때서부터
다 내가 도구를 세워서 일 해 왔으니
마지막 때도 빛을 올리바를 통해서 너희들에게 더 보여주고 있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이제는 두려울 때이니라.
죽지 않고 살을려면 느끼고 깨닫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뿐이 없느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8월 23일

죽음의 세계
최 영 선
지옥의 악신 악마들은 천상에서부터 하느님께 대항하고 땅에 떨어져서 어둠의 세계 팽창시켜온 악신들로서 대대로 예언자와 빛을 따라서 태어나서 하느님의 일을 하지 못하도록 막고 괴롭히고 죽이고 마지막 때 오시는 진리의 성령 만물의 주인이신 하느님에게 하늘나라가 이룩되지 못하도록 대적하는 무리로서 하느님 주변에 진을 치고 보이지 않게 움직이면서 시끄럽고 사건으로 물질 막고 깨닫지 못하게 악을 가중시키고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고 빛을 공격하고 믿는 이들을 괴롭히는 것을 체험합니다.

창세 때부터 이 시대까지 모든 재난 - 건물 붕괴, 바다 배 사고, 비행기 추락, 지하철이나 건물 화재, 대학살, 데모, 전염병, 대 전쟁, 교통사고, 민중봉기 난, 살인, 폭풍 ……. 대량으로 사람들을 죽게 만들어서 죽음의 세계에서 자기 부하 종으로 쓰고 잡신 군대 부대 악을 만들어 몰고 다니고 빛을 공격하여 하느님 일을 못하도록 막으면서 대항하다 안 되니 전염병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악신들로서 빛에게 총공격 하는 것을 봅니다.

올리바님께선 공격하는 이 악들과 싸워 이기시면서 악신들의 넋과 혼을 빼시니 그들은 쓰러져 꺼져가는 심지처럼 사그라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죽음으로부터 우리를 구하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에 진리의 성령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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