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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31호(2020.07.26)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7-26
  • 조회수 14

지혜 말씀


▶ 이 시대의 주인을 섬기려면

이 시대는 선과 악을 분별시켜 주고 하느님의 법을 지키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고 불순종하면 자기 틀 ( 기 ) 이 죽을 때까지 진통을 겪고 관리를 받게 되는 것은 모든 피조물들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하느님의 법은 비우고 죽이는 법을 주시는 것은 사람을 괴롭히는 악령의 움직임을 막아주기 위해서입니다.
비우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악령들의 움직임이기 때문입니다. 비우지 못하면 보이는 것마다 판단거리입니다.
죽이는 것은 모든 사람 안에 움직이는 것이 잡신들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어떤 말이든지 동요하지 말고 하느님 말씀대로 움직이는 것이 죽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이 일을 할 때 순교의 길, 좁은 길, 죽는 길을 갈 때 담은 악은 털고 오는 악은 막고 말씀대로 움직일 때 성령이 담기고 성령이 오셨을 때 육신의 부활이라고 하고 이것이 천지개벽이고 새로 태어나는 것이고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고, 요한묵시록 21장 새 하늘과 새 땅이고 진리와 사람(도구)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올바른 주인을 섬기면 이전 것은 사라지고 모든 질병과 고통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 시대의 말씀과 기도 외에 기적을 행하는 것은 악령의 움직임입니다.

마지막 때는 무법천지가 되는 것은 사람 속에 숨어있는 잡신 부대 악들이 본심을 드러내놓고 자기를 채우려고만 하기 때문입니다. 빛이 오지 않았을 때는 사람 속에 숨어서 아는 척, 착한 척, 거룩한 척 하면서 욕심을 채워온 것을 빛이 와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서 바로 세우니 보이는 것 듣는 것마다 판단거리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아무도, 빛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리 있다 해도
정말 힘든 길을 가고 있으니
우리 모두는 빛과 하나가 돼서
열심히 열심히 자기 맡겨진 일에 충실히 행하도록 행하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들과 함께 너희들을 이끌고
모세 때와 같이 이끌고 갈 것이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7월 19일


악의 유혹


진리를 알려주려 예수님은 피 흘렸고
예수님을 죽인 악이 더 강해져 악 못 눌러
아버지 자격으로 오신 성령 받아야만
자신과 조상 잡신 닦을 수 있게 되니
진리께서 도구 통해 성령 받게 함이니라.

성령은 시대마다 하시는 일 다르므로
이 시대는 자신 안에 새 성령을 담을 때라
주인이 바꿔지는 해산의 진통되고
마지막 때 조상과 신 닦아 달라 육신 고통
하느님 뜻 움직일 때 성령 담아 순종 부활

사람은 노력 순종 주심대로 누리는 것
잡신들은 인정의 악 움직여서 고통 있고
말씀으로 비춰보아 재연함을 막음이라.
세상은 공동체 진리께서 관리하셔
잘못된 것 고침까지 진통이니 회개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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