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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30호(2020.07.19)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7-19
  • 조회수 17
지혜 말씀

▶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고 천국을 이루게 하는 일
열매 맺는 식물도 계속 뻗어나가서 끝에 가서 열매를 맺듯이 자연인 사람도 계속 죽고, 나고 하는 것은 그 조상이 계속 자손줄에 와서 닦는 것이고, 사람은 빛이 올 때까지 이어져서 닦는 것이고, 빛이 오면 죽은 자와 산 자가 함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 요한묵시록 20장 11절 ~ 15절까지 )
심판은 고통을 말함이요 잘못을 고칠 때까지 진통입니다.
육신이 조상 대대로 악을 담았으니 진통 중에 진통이고, 빛을 통해서 악을 벗을 때가 이 시대이고, 자기 혼자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악을 벗는 일도 혼자 할 수 없고 해산의 진통이기 때문에 빛이신 말씀을 전해서 성령과 함께 노력하도록 빛은 이끌어 주십니다.
사람은 악을 담은 푸대라 이것을 비울 때까지 진통인 것은 육신은 근심, 걱정, 불안, 초조, 갈등과 고통, 질병 중에 있기 때문에 지옥구덩이인 지옥이고, 천국은 육신의 빛이신 성령만 담은 육신이 거룩한 성전이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는 고요한 것은 육신은 살았으면서도 죽으면 말이 없고 성령께서만 움직이시기 때문에 그날이 그날이고 부족함 없이 사는 것이 천국입니다.
천국을 이루려면 지혜를 가지고 매순간마다 악과 싸워야 가진 것을 잃지 않고 건강, 물질, 시간, 지혜를 얻어서 세상 것을 누리면서 사는 것입니다.
육신이 천국을 이루고 난 후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갈수록 나는 도구를 훈련시켜서 너희들을 이끄느니
너희들은 더욱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도구가 소리를 낼 때는 세상이 악이 눌러질 것이니
잘 참고 나를 따르라.
점점 세상에는 희귀병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빛 안으로 다 들어오도록 되어 있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7월 12일

지혜의 본성
최 영 선
지혜서 7장 22절 ~ 26절
지혜 안에 있는 정신은 명석하고 거룩하며 유일하고 다양하고 섬세하며 민첩하고 명료하고 청절하며 분명하고 손상될 수 없으며 선을 사랑하고 예리하며 자유롭고 자비롭고 인자하며 항구하고 확고하고 평온하며 전능하고 모든 것을 살핀다. 또 명석하고 깨끗하며 아주 섬세한 정신들을 모두 통찰한다.
지혜는 어떠한 움직임보다 재빠르고 그 순수함으로 모든 것을 통달하고 통찰한다. 지혜는 하느님 권능의 숨결이고 전능하신 분의 영광의 순전한 발산이어서 어떠한 오점도 그 안으로 기어들지 못한다.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활동의 티 없는 거울이며 하느님 선하심의 모상이다.

지혜서 7장 29절 ~ 30절
지혜는 해보다 아름답고 어떠한 별자리보다 빼어나며 빛과 견주어 보아도 그보다 더 밝음을 알 수 있다. 밤은 빛을 밀어내지만 악은 지혜를 이겨내지 못한다.

잠언서 8장 32절 ~ 36절 - 지혜의 말씀을 듣는 이의 행복
“그러니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들어라. 행복하여라, 내 길을 따르는 이들!
내 교훈을 들어 지혜로워지고 그것을 가볍게 여기지 마라.
행복하여라, 내 말을 듣는 사람! 날마다 내 집 문을 살피고 내 대문 기둥을 지키는 사람! 나를 얻는 이는 생명을 얻고 주님에게서 총애를 받는다.
그러나 나를 놓치는 자는 제 목숨을 해치고 나를 미워하는 자는 모두 죽음을 사랑한다.”

온 우주와 자연의 주인이신 야훼 진리의 성령 하느님께서 올리바님을 마지막 때 도구로 쓰시는 것을 솔로몬을 통하여 지혜의 도구로 오심을 미리 보게 하시고 성서에 기록 전해지게 하시어서 알아볼 수 있는 지혜를 주시는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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