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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9호(2020.07.12)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7-12
  • 조회수 2037

지혜 말씀


▶ “빛이 있을 때만 천국을 볼 수 있다.”
빛은 진리를 담은 도구이고, 도구가 있을 때만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씀이고, 도구인 사람은 세상 사람들을 대신해서 희생을 시키기 때문에 그 희생을 보시고 세상 사람들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시대 협조자는 예수님 시대의 말씀을 재증언해서 한 성령임을 가르쳐 주고 천국 열쇠를 주는데 그 열쇠는 하느님의 법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주신 법은 서로 사랑하라 ( 요한복음 13장) 이 시대 협조자가 주시는 법은 비우고 죽이라는 법인데 서로 희생하라는 말씀이고, 도구의 희생을 통해서 진리이신 하느님이 움직이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을 이루려면 - 빛을 통해서 진리와 접붙여야 하고 담아 놓은 악을 털어내는데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신의 분별 ( 악의 움직임 )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람이 공격하는 걸로 보였고, 이 시대는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아서 신의 분별 ( 악의 움직임 )을 보기 때문에 악이 사람들을 도구로 써서 괴롭히는 것을 동물, 자연을 통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도 사람 속에 악들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예수님 때 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재증언하는 것이고, 예수님 때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받아들이지 않고 죽이려고 하기 때문이고, 이 시대는 바로 가르치는 것은 악을 누를 수 있는 권능의 지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빛이 있을 때만 천국을 볼 수 있고, 빛이 없을 때는 고통의 재연 속에서 이어온 것뿐입니다. 빛이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보면 세상과 사람과 자연의 움직임을 더 잘 볼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올리바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너희들은 보고 깨닫고
더욱 마음을 다해서 정성을 들여서
너희들은 나를 모시도록 노력하라.
마음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서 하느님을 모시는 것은
죽는 것이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7월 5일


천국의 문


진리가 도구를 움직이시어 소리내시니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심을 보여주시네.
악령들의 움직임 기적같이 사라지고
고통스런 모든 소리 다시는 들을 수 없으리라.


새 성령인 진리가 움직이시어 빛을 발하니
그 빛 받아 잠에서 깨어 일어나 성령 충만해.
법과 복음 따라서 악의 재연 막으리니
말씀으로 무장하면 천국의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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