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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8호(2020.07.0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7-06
  • 조회수 28
지혜 말씀

육신의 열매를 맺게 하는 일

빛은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볼 수 있고, 빛 ( 말씀 )을 따라서 움직여야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열매 – 육적으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고, 영적으로는 성령을 모시는 것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성령이 맺어 주시는 9가지 열매가 있지만 그 중에 사랑만 실천하면 이 모든 것을 얻고 온전한 성령이 찾아오십니다.
사랑은 희생이고 희생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 부모가 자녀를 키우듯이 조건 없이 주는 사랑이어야 진실한 사랑이고, 상대를 위해서 자기를 내 줄 수 있고 무엇이든지 받아줄 수 있게 하는 것은 나쁜 것에도 하느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악을 담았으니 악령의 도구이고, 서로가 매고 죽이는 일만 합니다. ( 모르기 때문에 ) 아픈 사람은 많은 악을 담았으니 자기 틀대로 더 강하게 움직이고, 자기 괴로운 것만 생각하고 말하고, 주변 사람들만 괴롭히고, 주변 사람들은 나를 가르쳐 주느라고 도구 역할들을 하는 것을 말씀에 비춰보면 잘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시대는 빛이 있는 시대라 재연을 더 볼 수 있는 것은 아픈 사람과 물질에 시달리는 사람과 여러 가지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상대 고통을 재연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이 시대 성령을 모시면 재연을 막을 수 있고 보기만 해도 상대 악을 빼 주어서 상대는 편안합니다. 구태여 안수를 하지 않아도 병이 낫고 병은 악령의 움직임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를 시험하는 자는 악과 함께 떨어지니
시험하지 않는 자는 복된 자니라.
믿음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말씀만 가지고 나를 따르라.
옆에서 오는 소리는 악의 소리고
악과 함께 있는 사람하고 대화해봤자
악이 가중돼서 할 일을 할 수가 없느니라.
나는 옆에 이상언씨를 세워놓고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나를 따르게 하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6월 28일

첫 번 주신 말씀에 순종하기까지 고통입니다
김 경 자
구약시대 아브라함, 그가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은 하느님께서 주신 첫 마디에 “예” 하고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셨고, 그가 순종하자 큰 복을 내려주십니다. “네가 이렇게 내 말을 들었기 때문에 세상 만민이 네 후손의 덕을 입을 것이다.” ( 창세기 22장 18절 )
순종은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선대의 조상들이 갖은 어려움 속에 순종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며 네 후손의 덕인 많은 선대의 예언자들, 선지자들, 예수님 그리고 이 시대 마지막으로 오신 협조자 올리바님을 만난 것은 아브라함의 순종 덕분입니다.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하느님께서는 죄 많은 인간들에게 엄청난 자비와 은총을 베푸신다는 것을 이 성서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시험 ( 사건, 고통 ) 에 있으며 그것은 성장시키기 위함이고 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저도 사건과 고통을 통해 모든 재산과 시간을 잃고 나서야 깨달은 것은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에 불순종하고 나태 ( 대수로이 여김 )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는 하느님께서 제게 주시는 한 마디 한 마디 귀여겨 들으려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순종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말씀을 주시고 시험을 하십니다. 우리에게 고통이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께서 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며 그 해결책, 길은 바로 내 가까이에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길입니다. 그 길대로 간다면 사건은 해결되고, 사건 고통이 없으면 평화입니다. 각자 본인에게 주신 첫 번째 말씀이 있습니다. 봄바람 결에 스쳐가듯 주시는 말씀이 벼락 천둥 치는 하느님 말씀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첫 번 주신 말씀에 순종하기까지 고통입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성령이신 올리바님께서 주시는 말씀만이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을 주신다는 것을 저는 제 사건을 마무리 하면서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깨달았습니다. 야훼 진리의 성령이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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