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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6호(2020.06.2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6-21
  • 조회수 33

지혜 말씀


▶ 사람 안에 질병인 악과 죄에 대해서
이 시대는 빛이 있는 시대라 죽은 자와 산 자가 통공을 이루는 때이고 심판 때입니다. 죽은 영혼들은 죽어서 혼자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후손 핏줄 이 빛을 만나서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을 통해서 조상들은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자기 육신은 자기 조상들을 담은 무덤이고, 자기 질병은 조상들의 죄의 모습입니다.)
자기 조상들은 자기 육신을 통해서 잘못된 것을 심판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산 육신이 잘못된 것을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빛이 있는 시대라 모르는 것을 알려주고 말씀 을 통해서 ‘죄’를 보여주고, ‘악의 움직임’을 보여주는데 사람들이 잡신 부대 악들에게 잡혀서 죽고 진통을 겪고 대화를 통해서 재연 속에 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육신을 죽이는 잡신 군대부대 악의 움직임 – 육신이 은총을 잃도록 대항하게 하고, 자기 틀, 자기 힘대로 움직이고, 누구 말도 듣지 않으려고 하고 싸움만 하려고 하고, 화와 혈 욕심, 시기, 질투, 판단만 하게하고 공상을 많이 하게 해서 계속 죽이는 악만 같은 악만 끌어 담게 하는 악이고, 그러므로 육신에 나타나는 질병 죄를 보여주는 것은 – 뼈 부분 팔, 다리, 등 허리가 아프고, 앞골 뒷골이 아프고, 메스껍고, 밥 먹기 싫고 명치 밑 이 단단하고 치받치고, 윗배가 부르고, 부어서 살이 찌게 보이고, 기운을 빠지게 해서 눕게 하고, 잠을 많이 자게 하고, 육신을 편안하게 하려고 해서 합병증에 걸리게 하는 악이고,


죽을 악 – 육신이 죽도록 죽이는 악을 가중시키는 지원병 노릇을 하고, 좋아하는 악으로 움직이고, 아랫배를 부르게 해서 죽을 악과 죽이는 악이 차면 배가 공같이 부르게 됩니다.
신의 병이기 때문에 깨닫고 노력해야 고통을 겪지 않게 됩니다.
(병원이나 집회나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 갔다 오면 몸이 나른하고 무겁고 졸립고 힘든 것은 군대부대 악들을 담았기 때문에 이런 증세가 나고 이것을 털지 않고 악을 계속 담게 되면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육신은 자연과 같이 점점 낡아지고 장기도 낡아지기 때문에 약한 부위에 악을 받게 되면 질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질병이 있을 때는 악을 안 받아야 약발도 받지 계속 악을 받으면 백약이 무효입니다. 그래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 빛은 사람 속에 담겨진 신들에 붙은 악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사람들이 신들을 부려서 육신에 필요한 것을 얻도록 해주러 오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편을 갈라서 무슨 파다(이단이다) 하는 것은 이런 잡신들의 움직임이고 신들의 전쟁입니다. 빛을 만난 육신만이 재연을 통해서 죽은 영혼들의 고통을 알고, 잘못된 것도 인정하고 닦을 수가 있어서 죽은 영혼과 산육신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고, 먼저 죽은 영혼들을 닦아 주어야 자기 하는 일도 잘 되고, 아픈 것도 낫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인 사람은 다 아름답고 사람마다 하느님의 뜻을 전해주고 있고, 자기가 문제이고 비우면 세상이 천국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빛 속에서 너희들을 만나고
또 없을 적에는 공기 속을 통해서 너희들을 보고 있으니
너희들은 더욱 노력하고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말씀 외에는 악을 이길 수가 없으니
너희들은 말씀과 기도로 노력하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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