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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5호(2020.06.1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6-14
  • 조회수 36

지혜 말씀


사람들은 하느님을 모시고 하느님의 뜻대로 육신이 움직여주어야 되는데 잡신들만 담아 가지고 잡신들이 하라는 대로 움직이고, 하느님한테는 대항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면서 가지고 놀면서 복은 하느님께 달라고 하니 복도 못 받고 죽을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자기를 비춰보면 믿는다는 것이 잡신만 담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통입니다.
죽은 사람보다 산 사람이 좋은 것은 하느님 앞에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좋고, 회개하고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좋고, 육신을 통해서 자기 영혼을 닦을 수가 있어서 산 육신이 귀한 것이고, 육신이 귀하기 때문에 성령은 건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진리의 성령인 하느님은 악을 눌러 주시기 때문에 먹고 자는 것을 통해서 담기는 악도 막아 달라고 구해야 하고, 그 이유는 먹는 것에는 재료와 음식하는 사람의 악이 붙어 있기 때문에 악을 누르는 기도를 해야 하고, 잠잘 때는 식구들이 세상 악을 담고 들어와서 잠으로 풀어놓기 때문에 체질이 약한 사람은 식구들의 악에게 공격을 받아서 약한 부위가 더 가중이 되어서 시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악 속에서 살기 때문에 선과 악도 모르고 잡신을 담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믿는 것도 거꾸로 믿고 거꾸로 살기 때문에 진통을 겪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악은 점점 악이 아닌 것처럼 강하게 움직여서
은혜와 은총을 뺏으니 너희들은 더욱 힘을 길러서
악을 이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라.
더욱 분별함을 더욱 구하고
이 시대는 신의 분별이 가장 중요하니라.
악은 성령인 것처럼 움직이기 때문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6월 7일

죽이는 악의 움직임

  김 경 자

저는 30년전 수녀원에 있을 때 김경선 수녀님이 올리바님 사진을 보여 주면서 “ 이분이 이 시대 새로 오신 진리의 성령 하느님이십니다 ” 하는 동시에 저에게 스쳐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어떤 반짝이는 옷을 목에서부터 발까지 길게 입은 구척장신의 외국 남자가 제 조상 앞에 서 있었고 그 조상 영들은 그 신이 무서워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그 구척장신 남자가 저를 보더니 비웃으면서 “ 너는 나를 못 이겨 ” 하는 것이었습니다. 30년 전에 그 악신이 왜 자기를 못 이긴다고 했는지 이제야 체험 사건 통해 깨달았습니다. 이 악은 자기 안에서는 절대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상대에 가서 상대 결점과 함께 보이게 공격해서 상대를 판단하고 자기 안에서는 성령처럼 틀을 짜서 거룩한 척하게 잘 사는 것 같이 움직였으니 악이란 것을 알 수도 볼 수도 없었던 것이지요. 여러 회원님들 중에 누군가가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 악이 나가서 상대 통해 공격하여 죽음으로 이끄니 절대 판단 동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잘 해 주는 사람도 마음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진리께서는 산 자는 힘이 없으므로 조상을 먼저 살리면 조상이 살아서 산 육신을 도와 악을 보고 싸우도록 하십니다.
그 예로 우리 도원에 있던 어떤 사람은 가장 좋은 자리에서 모든 것을 누렸지만 조상을 닦지 못하니 자기 안의 죽이는 잡신 악에 잡혀 종 노릇만 하다가 그 악이 육신을 벗기기 위해 진리 곁을 떠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40년을 하느님 가르침을 받았지만 조상을 살리지 못하면 세상 욕심만 쫓게 되어 이처럼 된다는 것을 샘플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악은 성령인 것처럼 속인다더니 올리바님 보다 자신이 더 성령을 모셨다고 그가 말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이 참으로 맞구나 하며 감탄하였습니다. 여러분!!! 이렇듯 자기 죽이는 악은 철저히 속이는 두려운 악이지만 그 악을 이기신 승리자 올리바님께서 지도자가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시고 매주 가르침을 주시니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야훼 진리의 성령으로 오신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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