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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4호(2020.06.07)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6-07
  • 조회수 32
지혜 말씀

하느님은 사랑이시라 무조건 달란다고 구하면 주시는 하느님인 줄 알고 구하는데 ‘하느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라는 말씀은 빛이 있을 때 진리가 빛으로 오셔서 도구를 희생시킬 때, 사람들을 닦아줄 때, 지옥구덩이를 열어 줄 때 사랑의 하느님이라 하고,
행함대로 갚아 주신다는 하느님 – 사람들에게 법을 주어서 순종할 때 자기 행함대로 복을 담아 주신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빛이 없을 때는 죄를 묻지 않고 빛이 말씀을 주고 행하지 않을 때에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공정하고 정의롭게 심판하신다는 말씀은 인정사정이 없이 냉혹하다는 것을 성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루가 복음 16장 부자와 라자로 : 부자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아서 닦지 않았고, 라자로는 고통스럽게 살아서 자기의 영을 닦은 것을 보여주고,
노아 시대의 함 : 함은 교만해서 축복을 받지 못한 것을 보여주고,
이사악 시대의 에사오와 야곱 : 야곱은 노력해서 축복을 받은 것을 창세기 9장과 27장에서 보여주므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교만하지 말고 노력해서 자기의 영을 닦아서 축복 받기를 진리께서 빛을 통해서 하느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입니다. 진리께서 시대마다 세운 도구들을 통해서 미리 미리 말씀을 주시고 이루시는 것을 성서인 지식과 지혜로 보여주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잡신은 말이 많지만 성령은 체험으로 이끄는 것이니
너희들은 내 뜻을 따르라.
말씀만이 성령을 받을 수가 있느니라.
이제 내 뜻을 따라서 성령을 풍성히 받도록 노력하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5월 31일

주고받는 악
                                                                  최 영 선
 세상을 살아오면서 저는 무심코 선물도 주고받고
 상대를 채워 주고받는 것이 사랑의 표시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에 신들의 움직임을 통해서 너무나 큰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물 - 새것이나 헌 것, 물질을, 형제나 상대와 주고받을 때
 엄청난 악이 건너오고 건너가고 (창세 때부터 이 시대까지 악)
 나에게 온 악은 ‘내가 너에게 주었으니 예물도 해주고 닦아 달라’
 보상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정말 돈이 하나도 없다 하니 으르렁거리는 사자처럼 화를 내고 괴롭혔습니다.

 헌 것을 형제에게 많이 준 사람은 그 상대 조상과 신들이 와서
 ‘왜 나에게 헌 것만 주느냐’고 몹시도 괴롭혀서 산 육신이 암으로 죽은 것을
 또 깨달았습니다.

 영과 신들의 세계에선 공짜가 없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가 꼭 있어야 하고
 댓가를 못 받으면 질병으로 고통을 주거나 싸우거나 산 육신을 판단과 동요로
 움직여서 센 악을 끌어담게 하며 죽음의 길로 서서히 몰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느님께선 주고받는 것은 엄청난 악을 주고받는 것이니 있어도 없는 척,
 평범하게 살라 하시고 말씀과 체험을 주시면서
 저희들을 죽음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이끌고 계십니다.
 창세 때부터 인정과 잘로 담은 이 악은 군대부대 악을 끌어들이고
 재연 속에 살게 하고 예물과 직고를 통해서 담은 악이 나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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