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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3호(2020.05.3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5-31
  • 조회수 32
지혜 말씀

빛이 와서 소리를 내면 사람 속에 숨어 있는 악들이 풀려나서 사람, 동물, 식물, 자연에게 붙어서 진통을 겪게 되는데 믿는 이들은 악을 누르는 말씀과 기도로 무장을 해야 악의 유혹을 받지 않게 됩니다.

악의 유혹 – 상대가 판단시키고 동요시킬 때 말씀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 지 말고 상대 속에 악만 보고 악과 씨름을 잘 할 때 악의 유혹을 막는 것입 니다.

누구나 사람들이 죽을 악으로 가득 차 있어서 물질이면 물질, 질병이면 질병 여러 가지 고통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사람과 대화를 하면 서로 악을 주고 받아서 죽을 악들을 재연하는 것을 빛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가 끝났다는 말은 빛이 왔기 때문이고, 전도를 하게 되면 상대 의 죽을 악을 받아서 재연하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와 조상의 죄를 닦는 일 을 하라고 빛을 전하는 것입니다.
재연을 통해서 상대의 죽을 악을 보면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세상일에 너무 지치고 힘이 들 때는 인터넷 말씀을 뽑아 보면 편안해지는 것은 공기를 통해서 악을 빼 주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내가 주는 성령을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니라.

더욱 내가 주는 성령을 더 받도록 더욱 노력하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5월 24일


직  고

최 영 선

Q) 몸이 무거워 목욕탕에 다녀왔더니 더 무겁습니다.

A) 똥통에 들어갔다 왔구나. (잡신 군대부대 악)


Q) 제가 젊었을 때 여름 바다에 여러 번 갔었습니다.

A) 똥물에 들어갔다 왔구나. (잡신 군대부대 악)


Q) 극장이나 노래방에 가면 소름 끼치고 무겁고 목 아프고 어지러웠습니다.

A) 잡신 군대부대 악이 붙었구나.


Q) 상대에게 모르는 것을 많이 묻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목이 아프고 쉬고 혀가 따갑고 귀가 아픕니다.

A) 지식 잡신의 악을 받아서 그렇다.


Q) 소화가 안되고 막히고 쓰립니다. 술이나 음식 사먹고 붙은 악입니까?

A) 그렇다. 음식 만든 사람 악, 재료에 붙은 악 받았다. (잡신 군대부대 악)


Q) 장례식 후 백화점 가서 물건을 사오고 모자라서 또 사러 갔습니다.

 처음 갔을 땐 괜찮았는데 다시 가니 어지럽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A) 처음 갔을 때 너의 악이 공기 속에 퍼져있다 다시 가니 그 악이 너에게

 도로 담겼다.

(그리고 내 안에 악 움직임을 살피니 장례식 성직자 악이 많이 담겨 있었습니다.)


몇 십년 전 악이 내 안에 자리 잡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이 얼마나 악이 군대부대로 움직이면서 담기고 자기도 모르게 재연하면서 살아온 것과 조그마한 악의 움직임에도 다 악을 담은 통로가 있고, 깨닫고 하느님께 직고와 예물을 쓰니 악은 숨지 못하고 쫓겨나는 것을 체험하면서 야훼 진리의 성령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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