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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2호(2020.05.2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5-24
  • 조회수 111

지혜 말씀


세상은 잡신들의 세상이고, 신들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도구인 사람들을 통해서 담은 신들의 움직임과 육신이 닦인 만큼 얻은 것을 세상에 내놓고 보여주지만 말만 많고 늘어놓게 해서 길을 많게 만들어 놓고 온전한 진리는 한 길이고 그 가르침은 순종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다 자기 틀, 자기 힘인 죽을 악과 죽이는 악인 잡신들에게 붙들려 있어서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시대는 선과 악을 분별시켜 주고 하느님의 법을 지키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고, 불순종하면 자기 틀(기)이 죽을 때까지 진통을 겪고 관리를 받게 되는 것은 모든 피조물들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빛, 도구를 내세울 때는 세상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을 담아 주시기 위함이요, 빛을 통해서 믿는 이들을 성장시키기 위함이기 때문에 말씀에 순종해야 사람 속에 채워진 잡신들을 몰아내고 새 주인을 섬길 수가 있습 니다.
진리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세상을 좁혀 주기 때문에 빨리 깨닫고 하느님을 받아들이면 악을 눌러 주셔서 자기의 하는 일과 주변 나라의 신들을 동원해서 돕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은 비우고 죽이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움직여 주십니다. 그 이유는 빛이 세상 사람  들을 위해서 보속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올리바가 성장하니 나는 두려울 것이 없느니라.
너희들은 더욱 두려울 것이 없는 것을 마음에다 담고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빛이 세상에 뜨면 너희들도 편안하고 좋은 것이니라.
그만큼 성장했기 때문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5월 17일


하느님은 어디 계신가요 내 고통 속에 계신답니다.

김 경 자

“요한묵시록 3장 20절” – 들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하느님과 나 사이 가로막는 문이자 악은 내 틀 내 힘 (고집) 입니다.
수십 년, 빛이 한국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악이란 것에 대해
모르는 것 없이 가르침을 주셨고 매순간 이 말씀으로 비추어 움직이라 하시지만
문제는 조상대대로 이 시대까지 내 틀 내 힘 (지식 잡신악) 으로만 살아왔고
이 악은 성령인 것처럼 육신을 속이고 거룩한 척하고 선한 척
악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숨기기 때문에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돌아서면 원상태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께서는 깨달음을 주시고 말씀대로 움직이라고 고통을 주신답니다.
이 고통을 통해 잡신악을 버리고 성령을 온전히 받아서 조상을 살리고
육신의 생명도 이어져 천국을 이루고 하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한
누구도 상상조차 못한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 사랑입니다.

저는 5년간 예비 수녀 생활만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그 악이 얼마나 지독한지
부모님을 잃고 동생 가족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 악이 얼마나 거룩한 척 악이면 성직자 악이라 하셨을까요.
예수님 시대 성직자들이 예수님과 순교자들을 죽였기 때문에
성직자 악에는 순교자와 예수님의 한이 붙어 있어서 지독한 것을
체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다시 한 번 새 빛으로 오신 올리바님의 희생과 자비하심과 그 위대하심,
끝없는 엄청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순교자들에게 산 육신을 주겠다는 약속을 유튜브 통해 이루시겠다는
야훼 진리의 성령 하느님께 순교자들을 대신해서
감사와 찬미 영광을 영원 세세토록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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