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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1호(2020.05.17)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5-18
  • 조회수 45
지혜 말씀

▶ 왜 하느님의 가르침을 다 받아야 하는가 (요한복음 6장45절)

마지막 날에 사람들이 자기가 담아 놓은 악 때문에 겪어야 할 고통이 얼마나 진통인가는 마태오복음 24장 15절부터 22절까지 말씀이고, 21절 말씀은 요한묵시록 9장 1절부터 6절까지 말씀과 같습니다.
이 시대 빛 성령은 이 시대 움직이는 하느님을 믿고 구해야 복을 받기 때문에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으라는 것이고, 사람의 고통은 영적인데서부터 오기 때문에 영적인 것부터 풀어 나가야 육신이 고통에서 풀려나게 됩니다. 사람은 세상에 나오면 조상의 죄를 닦아야 하기 때문에 고통입니다.
사람은 과일같이 겉은 멀쩡한 것 같고 평범한 것 같지만 속은 다 상처가 나 있고 지옥구덩이고, 자기 말만 옳다고 자기 말만 하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죽을 악, 죽이는 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무서운 악들은 대화를 통해서 오고 가고 재연 속에서 사는 것이 사람입니다. 재연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말씀과 기도 뿐이고, 고통을 이길 수 있도록 말씀을 주시러 오신 하느님이십니다.
사람들이 무조건 하느님이 해주셔야 된다는 생각을 비워야 하는 것은 육신의 노력인 순종을 할 때 성령이 도와주시는 것이지 그릇을 엎어놓고 달라고만 하면 안 되고, 이 시대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죽을힘을 다해서 노력할 때 (순종할 때)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말씀으로 서고 기도로 무장하라.
올리바가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그 안에 내가 있고 내가 그를 도구로 쓰고 있으니
참으로 무서운 것은 올리바 빛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없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을 갖고 있는 내이니라.
빛은 그렇게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너를 이끌고 있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5월 10일

이 시대는 협조자를 통해서 성령을 받는 때이고, 말씀이 찾아가신 분들은 빛을 만난 것이고, 빛을 만나면 조상과 내가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심판은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이고, 인정하고 깨달으면 성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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