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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20호(2020.05.10)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5-10
  • 조회수 49
지혜 말씀

▶ 상대 악과 자기 악을 보고 누르는 일
사람은 재연 속에서 살기 때문에 고통이고 악 때문에 세상 것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재연을 막으려면 하느님 법을 마음에 세워야 자기 악을 보고 상대 악을 볼 수가 있습니다.

상대 악을 볼 수 있는 것은 – 상대가 움직일 때 자존심, 시기, 질투, 이기심, 정욕, 성욕, 채우려는 욕심의 악과 신경질, 증오심, 화와 혈의 악과 인정, 착한 척하면서 거룩한 척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가 있어서 상대는 잘 볼 수 있으나 자기는 볼 수가 없어서 인정하기가 힘이 들지만 말씀의 자로 보면 잘 잡히게 됩니다.

자기 악을 보는 방법 – 자기와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을 보면 되고, 상대가 움직이는 것이 내 악이 나가서 움직이는 것인데 보이게 판단을 시키고 계속 괴롭히고 공격할 때는 자기가 악을 담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악을 누르려면 – 상대 악과 부딪칠 때 (공격할 때) 판단하지 말고 “제가 악을 담은 것을 인정합니다.” 회개하고 “제 악과 상대 악을 눌러 주시고 악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성령께 맡기고 봉헌합니다.” 하고 비우면 성령께서 화와 혈을 눌러 주시고 평화를 담아 주십니다. 이 시대는 악을 선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점점 사람 속에 악이 풀려나오면 또 악을 빼면 정신이 없느니라.
너희들은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말씀과 기도를 가지고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옆에서 오는 소리는 다 악의 소리니
말씀을 가지고 더욱 나를 따르라.
말씀뿐이 자기를 살리는 것이 없느니라.
점점 세상은 재난으로 사람들을 이끌으니
너희들은 더욱 아무것에도 신경 쓰지 말고 내 할 일만 더욱 행하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5월 3일

물건에 붙은 악
                                                    최 영 선
항아리를 샀습니다.
밤새워 소름 끼치고 으스스하고 집안 공기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하느님이 항아리에 악이 붙어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게가 안 되어 영업을 그만두는 곳에서 마른 황태를 싸게 사왔습니다.
그 물건을 만지니 걱정과 한숨이 붙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모든 물건마다 악이 붙은 것을 체험했습니다.
하느님은 물건에 악이 붙어오니 늘 조심하고
물건에 붙은 악을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악은 통로마다 움직이고 사람들을 괴롭히고~
하느님은 물건 통해 받는 악을 깨닫게 해주시고
말씀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보여주시니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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