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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19호(2020.05.03)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5-04
  • 조회수 175
지혜 말씀

▶ 악을 볼 수 있는 지혜 말씀
성령은 육신을 사랑하고 풍요롭게 해주고, 성령을 잘 모실 수 있는 말씀과 기도 방법을 주시고 육신을 보호하게 해 주십니다.
이 시대 성령은 가장 가까운데서 부터 일하게 해주시고, 가까운데에서 모든 것을 얻고 하느님을 만나게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하느님은 모든 피조물인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상대를 통해서 자기 모습을 보면 성령의 가르침을 잘 받을 수가 있습니다.
상대가 예쁘고 좋을 때
자기 안에는 그 누구도 매거나 어떤 것도 마음에 가지지 않고 비워있을 때 상대가 좋게 보입니다.
주는 것 없이 미울 때
상대 악이 나에게 와서 비쳐 주기 때문에 주고 싶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에 매고 가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에 보이는 것마다 판단하는 것만 눈에 보이고 매게 되어서 많은 악을 끌어 담게 됩니다
이 시대 빛은 사람에 잘못된 것을 고쳐 주시러 오신 하느님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빨리빨리 고쳐야 심판을 받지 않게 됩니다.
지혜는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고 길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생명을 줍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빛이 죽음의 자리에 있을 적에는 움직이지 않았지만
이제 삶의 생활에 서있기 때문에
계속 나는 산 자의 하느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이끄는 내이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내가 빛을 통해서 전하는 말씀은 땅에 떨어지지 않느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빛 속에 와서 악을 빼고 하나가 될 때 가는 길이 순탄하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4월 26일

출애굽기 10장 20절

야훼께서는 파라오로 하여금 또 고집을 부리게 하시었다.
그리하여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지 않았다.

출애굽기 10장 20절 말씀에서 이 세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진리가 파라오와 모세, 양쪽을 다 움직이시고 씨름을 시키고
지혜대로 움직일 때 상대를 이길 수 있고
모세에게는 믿음을 키워주시고, 파라오는 고집대로 움직여서
가진 것을 다 잃고서야 순종하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이 세대 사람들도 다 파라오 왕 같은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진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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