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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16호(2020.04.12)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4-12
  • 조회수 220

지혜 말씀


잡신들은 육신을 끌고 다니면서 잡신들의 붙은 악들을 벗으려고 하기 때문에 사람은 늘 고통이고, 육신은 도구라 잡신들이 움직이는 대로 하기 때문에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왜 고통을 받는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움직이는 것이 사람인 것입니다.

육신 안에 잡신들의 움직임

∙ 잘난 척 : 자기가 닦은 만큼 영파를 상대에게 보내서 다치게도 하고 배운 만큼 가르치려고 (악을 넣어주려고) 하고
∙ 거룩한 척 : 자기만이 올바르게 살고 잘 사는 것처럼 바른 말하고 치는 말만 하고 자기 힘, 자기 틀대로 ‘잘’로 움직이고
∙ 착한 척 : 자기 육신에게는 안 먹고 안 쓰고 인색하면서 주변 사람에게는 천사같이 봉사하면서 올림 받게 움직이게 하고
∙ 인정 : 남 때문에 고통을 받게 하는 악이고, 자기 악을 상대에게 넣어주려고 하는 악이고, 자기는 없으면서도 상대를 불쌍하게 보게 해서 채워주고 자기는 없어서 고통을 받게 움직이게 하는 악입니다.

이렇게 잡신들은 신의 속성만 드러내려고 육신을 돌보지 않게 하기 때문에 육신은 만신창이입니다. 잡신의 붙은 악은 조상대대로 육신에 붙어서 재연을 시키면서 내려왔습니다. 이 시대 말씀은 악을 누를 수 있는 말씀이고, 말씀을 가지면 분별력이 있어서 잡신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고 재연 속에 살지 않게 됩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악이 얼마나 더러운 영인지 너희들은 깨닫고
열심히 말씀을 가지고 노력하라.
말씀만이 구원이고 말씀만이 자기를 살릴 수 있으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하느님 뜻을 모르면
맨날 자기 뜻대로 움직이다가 죽을 고생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4월 2일


2020년 4월 2일 목요일 메시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사람 속에 악이 터져 나오면
그 악은 교활해서 악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다가
건강, 물질을 다 해치고 이렇게 나가니
너희들은 더욱 조심하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악은 이렇게 교활하니
거룩한 척하면서 악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니
이게 센 악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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