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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15호(2020.04.0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4-05
  • 조회수 181
지혜 말씀

▶ 사람 속에 담겨 있는 신들과 악의 유래

사람을 짓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세계였습니다. 신들은 ‘잘’과 먼저 움직이려 하고, 여러 가지 교만, 거룩한 척하는 악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시고 사람을 지어놓고 사람을 통해서 닦으라고 해서 세상으로 쫓겨 내려온 것이 신들과 악인데 신들은 노력해서 닦으려고 하지 않고 계속 악을 육신에게 끌어 담는 일만 시키고 육신 보고만 닦으라 하니 조상과 사람들은 한만 차서 내려왔고, 진리가 빛을 담은 사람을 보내면 죽이는 일만 시켜왔기 때문에 빛(성령)이 사람 속에 와서 잡신의 악을 떼어주고 사람은 잡신이 움직이지 못하게 해서 닦는 일을 시키고 육신에게 성령을 담아주는 일을 시키십니다. 이 성령은 법을 통해서만 담아주는 것이고, 법은 말씀이고, 악을 누르는 것은 말씀밖에 없습니다.
지금 사람들의 움직임은 신들이 진리와 함께 있을 때 행하던 모습을 도구들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 이 시대 빛은 이끌어주고 하느님을 보여주고
자기를 채워주고 복을 얻어다 주는 일을 시켜줍니다. 하느님을 보여준다는 말은 말씀이 움직인다는 말씀이고, 진리는 볼 수 없어도 지혜인 말씀이 진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성령을 통해서 미리미리 말씀을 주면서 너희들을 이끌으니
너희들은 빛의 말을 듣고 나를 따르라.
그것도 내가 믿음이 있어야 할 수가 있느니라.
그러니 너희들은 열심히 믿음을 구하고
생활 속에서 지혜를 가지고 움직이도록 행하라.
이제는 고통을 통해서 해산하는 고통을 통해서
애기를 낳아야 하는 때이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자기 질병은 조상들이 악을 담은 부대 악이니
너희들은 그 질병을 놓고 열심히 구하고 닦으면
그 고통이 없어지면서 조상도 닦고 나도 닦게 되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믿음이 있으면 누가 좋은 것을 안 줄 수가 없느니라.
주변은 다 신들의 움직임이니라.
사람들이 신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들의 움직임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3월 26일

2020년 3월 26일 목요일 메시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사람 속에 악이 나오면
세상은 여러 가지 일로 세상이 시끄러우니
너희들은 분별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이제 빛 안에 있어야 된다는 것을 너희들은 더욱 깨닫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라.
죽기 살기로 희생을 하면
하느님은 희생을 보면서 모난 식구들의 악을 빼주는 내이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다 시대마다 예언자들을 세워서 본보기로 보여주고 있으니
그 예언자들이 이끄는 대로 움직여야 하느니라.
예수님 때는 자기를 죽임으로써 하느님한테 순종을 하였고
이 시대도 자기를 비우고 죽임으로써 하느님한테 순종하게 하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예수님 때 하지 못한 일들을 성령의 이 시대에 다 해서
열매를 맺게 하는 내이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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