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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12호(2020.03.1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3-15
  • 조회수 222
지혜 말씀

▶ 악의 움직임에 대해서
악은 공기와 숨 쉬는 것에는 다 악이 붙어 있고 사람이 쓰는 기계에도 악이 붙어 있기 때문에 악을 누르지 않으면 사람이 다치고 죽는 것입니다.
악은 사람 속에서 사건을 일으키고 대항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좋아서 움직이게도 하고, 육신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서 높고 낮음이 있을 때는 악령의 움직임입니다. 악이 차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어서 죽을 지경이고, 조금만 찔러도 막 싸우려고 합니다.
남을 치고 판단하는 사람치고 다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것은 상대를 심판하기 때문에 하느님의 관리를 받는 것입니다.
사람은 도구라 뭣도 모르면서 움직이고 입을 열고 말을 하는데 악이 차면 말이 많아지게 됩니다. 악을 많이 담은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기 육신을 살리려면 – 판단하지 말고 심판을 하느님께 맡겨야 하고
질병을 벗으려면 –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조상을 살리려면 – 재연을 막아야 하고, 재연은 악의 움직임입니다.

육신의 고통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요
육신의 기를 죽이고 하느님의 뜻대로 도구로 쓰기 위함입니다. 악은 하느님의 일을 가로막지만 성령은 더 높은 지혜로 악을 타고(누르고) 일하기 때문에 악은 하느님의 일을 도와주게 됩니다.
이 시대 성령은 악을 누를 수 있기 때문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빛을 세워놓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니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이끄는 내이니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바보는 자기 살 궁리를 하고 자기를 잘 단도리를 하느니라.
그렇지만 지식가는 지가 구렁텅이에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자기 죽이는 일만 하니 항상 조심하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3월 8일


따르게 하소서


해산의 고통 이겨내어 불태우는 사랑

그 사랑 안에 협조자의 참모습을 봅니다.


우리의 죄악 몸소 받아 빼 주시는 자비

그 자비 속에 협조자의 일하심을 봅니다.


완성을 위해 앞서가는 목자의 평화

그 평화 속에 협조자의 도구이심을 봅니다.


새 빛의 말씀이 나에게 비취니

이끌어 주옵소서. 따르게 하옵소서.


새 빛의 진리를 깨닫게 하소서.

깨우쳐 주옵소서. 따르게 하옵소서.



※ 이 시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도구 이름은 올리바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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