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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11호(2020.03.08)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3-08
  • 조회수 185

지혜 말씀


▶ 지옥구덩이를 열어주는 일에 대해서
지옥구덩이를 열고 닫는 것은 말씀이고, 말씀은 안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 주십니다.
빛이 있는 시대가 말이 필요 없는 것은 악이 재연을 시켜주고 말하는 것보다 더 세밀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육신은 조상들의 무덤이고, 조상들을 닦으러 세상에 나온 것이 사람이고, 지옥구덩이는 육신을 말함이요, 육신은 조상들의 산 모습대로 재연하는 것이 육신이고, 육신은 자연이고 도구이고 거울이여서 분별이 없으면 무엇이든지 무조건 담으려고 하는 푸대입니다.
말씀의 자가 없으면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또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죽을 자리로만 파고드는 것이 사람이고, 들은 대로 말하는 대로 판단하면서 상대 악을 끌어 담아서 상대의 죽을 악을 재연하고, 또 태어날 때부터 약한 부위에 질병과 자기가 잘난 척하면서 움직이고 공상으로 부대 악을 끌어 담고 해서 고통과 갈등에 시달리는 것이 지옥구덩이인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빛이 없을 때는 이 모든 일이 감춰져서 움직였지만, 빛이 와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서 밝혀주고 사람 속의 군대 부대 악들이 털어져 나오면 사람은 재난 중에 재난인 것은 자기만이 겪는 해산의 진통입니다.
마지막 때는 사람 속에 악(신)이 얼마나 사람들을 괴롭히는가를 말씀을 통해서 볼 수 있고 체험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이 말씀은 마태오복음 24장 21절과 요한묵시록 9장 1절부터 11절까지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2월 23일


2020년 2월 27일 목요일 메시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도구가 있어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너희들은 도구의 말을 듣고 나를 따르라.
도구는 절대 내 말이 아니면 말하지 않느니라.
그것은 그 안에 사람의 기를 뺏기 때문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또 빛의 말을 듣고 나를 따르라.
빛은 내가 입을 열어주는 대로만 말하느니라.
말 잘하면 그건 안 되는 것이니라.
진리가 말을 전할 때 덤뻑덤뻑 말하는 것이 진짜배기니
너희들은 그렇게 알고 나를 따르라.

사랑은 고통이니 깨닫기만 하면 은총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아버지 말씀 그대로 이루어 주시기를 우리를 사랑하는
진리의 성령이신 하느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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