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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10호(2020.02.23)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2-23
  • 조회수 205

지혜 말씀


세상은 온통 이 거룩한 척하는 군대 부대 잡신의 악에 잡혀있고 특히 믿는 이들과 성직자들 속에 더 강하게 움직이고 있고, 나라나 가정, 사회, 종교, 공동체에 물질을 마르게 하고 가난과 질병(희귀병, 염병, 정신질환자)으로 시달리고 있고, 서로 패 가르면서 분열로 움직이고, 자기 틀 지식과 자기 힘 욕심 속에 외골수로 움직이고, 숨어서 움직이는 가장 센 잡신이면서 잡신이 아닌 것처럼 성령인 것처럼 움직이고, 이 잡신은 상대 악인 것처럼 판단시켜서 악을 가중시켜서 육신을 움직이지 못하게 질병과 물질로 시달리게 해서 종노릇시킵니다.
이 엄청난 악을 보고 벗지 않으면 지옥구덩이고, 자기 악이 나가서 계속 재연시킵니다.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만이 이 잡신의 죽이는 악과 싸울 수 있으므로 빛이신 말씀 성령을 담아 주십니다.


▶ 거룩한 척하는 잡신의 악의 움직임

∙ 자기 악은 인정치 않으면서 상대 악만 보면서 계속 판단하는 악
∙ 계속 악을 끌어들여서 악이 떠나지 않게 하는 악
∙ 시기, 질투, 욕심으로 꽉 차 있으면서 안 그런 척 하면서 말은 그럴듯하게 속이는 악
∙ 잘 살아온 것이 자기 것만 옳고 외골수로 주장이 강하게 틀에서 못나오는 악
∙ 사건이 생기면 남을 원망하는 악
∙ 숨기려고 결점,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자기만이 머리를 굴리는 악
∙ 은혜를 받으면 금방 잃게 해서 억울한 마음을 계속 갖게 하는 악
∙ 자기를 돌보지 않고 남에게 잘해 주어서 손해를 보게 하는 악
∙ 똑똑한 척, 잘하는 척, 아는 척하여 남을 이기려는 악
∙ 머리를 앞질러 생각하여 하느님보다 앞서가려는 악
∙ 모든 것을 자기가 다 하려고 하는 악
∙ 자기 악이 나가서 상대 악이 오면 부딪칠 때 판단해서 상대하고 살고 싶지 않는 마음을 주는 악
∙ 절대적으로 순종치 못하게 하는 악
∙ 하느님 법대로 움직이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움직여서 상대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여 상대 죽을 악을 받게 하는 악
∙ 위로 받으려고 해서 상대 악을 받게 하는 악
∙ 말귀를 전부 알아들은 것처럼 상대에게 안심이 되는 것 같이 보이게 해서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자기 틀대로 움직이는 악
∙ 바른 말을 해주면 섭섭하거나 싫어하고 기분 나쁜 마음을 갖고 매는 악
∙ 자존심이 강해서 눈치보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악
∙ 인정으로 움직여서 자기 악을 넣어주고 공격해 오면 상대만 판단하는 악
∙ 자기 악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악
∙ 악을 대수롭게 알고 무슨 일이든지 금방 해결하려고 하는 악
∙ 능력이 기도만 하면 다 될 것 같아서 쉽게 생각하는 악
∙ 평상시 잘 하다가 어렵거나 극도로 차면 화와 혈로 참지 못하는 악
∙ 너그러운 척 마음이 넓은 척하면서 속으로 상대를 재보는 악
∙ 악을 담은 만큼 털지 못하고 생각으로 이만하면 되겠지 하고 자기가 해결하는 악
∙ 동요시켜서 상대를 판단시키는 악
∙ 자기 주인이 따로 있는데 자기가 하느님인 것처럼 자기가 중심이 되어 이기적으로 움직이는 악
∙ 담은 악이 계속 악을 끌어들여서 가중시키는 말만 하여 센 잡신 속에서 종노릇시키는 것이 거룩한 척 하는 센 잡신의 죽이는 악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빛을 통해서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이끄는 내이니
성령은 미리미리 말씀을 주면서 너희들을 이끌으니
성령의 말을 듣고 나를 따르라.
말씀만이 나를 보호하고 구원하는 것이니
세상 말은 악으로 차서 독으로 차서
그 말에 휘말리면 육신이 진통이니
너희들은 더욱 분별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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