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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09호(2020.02.16)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2-16
  • 조회수 201
지혜 말씀

성령의 이 시대 ‘하느님의 뜻’은 자기가 담은 악을 비워서 성인이 되는 것이고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부활할 때까지 (자기 안에 진리의 성령을 온전히 모실 때까지) 담은 악을 비워야 하고 사람들은 누구나 지식 (잡신) 에게 잡혀있어서 틀이 강해서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외골수로 가고 판단, 매는 일을 하고 패 가르는 일을 하기 때문에 상대를 놓고 죽이는 일을 시켜서 더 이상 악을 담지 않게 해서 자기를 고치는 성령을 담게 합니다.
이 시대 하느님의 뜻은 비우고, 죽이는 일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주변은 다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세워놓은 것이고 상대가 도구 역할을 할 때는 내 악이 상대 속에 가서 상대 악과 함께 내 악을 보여주기 때문에 상대를 놓고 죽는 일을 할 때 담은 악을 비우게 성령께서 움직여 주십니다.
요한복음 16장 예수님이 예언하신 ‘진리의 성령’은 새 빛으로 오신 진리를 증언하고 모든 종교계가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한 진리이기 때문에 하나로 만드시려고 빛(도구)을 통해서 산 육신 속에 있는 죽은 연령들과 신들을 살리는 일을 하기 위해서 비우는 일과 죽이는 일을 시키십니다.
비우는 것은 마음에 가진 것 채우려는 욕심인 시기, 질투, 이기심, 증오심 등 가진 대로 움직이지 않고, 죽이는 것은 자기 틀 가진 지식대로 움직이지 않고 주시는 말씀대로 움직일 때, 성령을 담게 되어 재연을 막고, 산 육신을 깨끗한 성전으로 만들기 위해서 겉과 안을 수리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일을 하게 합니다.
요한묵시록 1장 7절 그분 (진리)은 구름 (고통과 갈등)을 타고 오십니다. 고통이 있을 때는 주인이 마음에 문을 열라고 두드리는 것이고 문을 열면 주인은 순종하는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빛을 통해서 너희들에게 보여주면서 이끌고 가니
성령은 미리미리 말씀을 주면서 이끌고 가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너희들은 옆을 보거나 하면 소금기둥이 되니
이 말은 죽음이 오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0년 2월 9일

최 영 선
[ 요한복음 10장 34절 - 사람은 신이다. ]
하느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를 만드시고
신들이 관리 운행하게 하시고
자연의 동물, 식물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에 생명을 주시고
신들이 관리하게 하시었다 합니다.

사람 - 하느님 영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오장육부와 머리에서 발끝까지 움직이는 모든 장기와
피부, 피, 생각, 말, 보고, 듣고, 먹고 하는 모든 기능에
신들을 붙여서 관리 움직이게 하시었다 합니다.

죽이는 악과 죽을 악이 붙으면 신들에게 붙고
병들고 약해지는 것은 자기 담은 악이 장기에 붙어서 병들고 죽고
사람의 자연치유는 각 장기 신들이 병든 곳을 치유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여서 붙은 악을 죽기 살기로 떼어내고 쫓아내고
이 신들은 악이 공격하지 못하도록 막고 보호하고 지킨다 합니다.

사람은 도구이고 하느님께서 맡기신 많은 신들이 육신을 움직이고
육신은 내가 아니라 신인 것을 깨닫고 우주, 자연, 사람이 다
하느님의 관리 속에서 신들이 하나로 움직이고 돌아가고 있음을 체험하면서
올리바 하느님께서 담은 악은 털고 오는 악은 막아 육신을 보호하라 하시고
자기를 움직여주는 손과 발, 장기에 ‘고맙다’ 인사하라 하시었습니다.

육신을 주신 야훼 진리의 성령 하느님과 매순간 깨닫게 이끌어 주시는
올리바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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