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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1년 05월 09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5-10
  • 조회수 71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228)

(요한복음 645)

 

(마르코복음 1443-52절 중, 49-52)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으면서 가르쳤지만 너희는 나를 붙잡지 않았다.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리된 것이다.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을 버리고 달아났다.

어떤 젊은이가 알몸에 아마포만 두른 채 그분을 따라갔다.

사람들이 그를 붙잡자,

그는 아마포를 버리고 알몸으로 달아났다. 아멘

 

( 지혜 말씀 )

예수님이 열두 제자와 같이 있을 때 잡히면서 제자들과 사람들 앞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수없이 배신, 배반, 이용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는 대로 이유가 있겠고,

이용당한 사람은 저마다 아픔과 고통이 있습니다.

 

믿음을 가진 자 하느님을 경외하는 자라면 이러지는 말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수많은 시간 속에서 가르치려 하였지만 너희는 나를 붙잡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그 믿는 이들이 자기 힘듦 앞에서, 고통 앞에서 모두 도망갑니다.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을 버리고 달아났다.”

어떠합니까?

빛의 거울로 자신을 비추어 본 모습이 주님에 대한 사랑,

주님에 대한 믿음이란 이런 것이다 생각하며 따랐다고

생각한 우리는 정작 큰일이 생기면 버리고 도망갑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에 대해 물음을 던져야 합니다.

또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길 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게 늘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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