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말씀 말씀

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1년 01월 31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1-31
  • 조회수 63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214)

(요한복음 645)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가서 아마포 띠를 사, 허리에 두르고 물에 담그지 마라.” 하셨고,

주님께서 두 번째로 예레미야에게 네가 사서 허리에 두른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거라. 그리고 거기 바위 틈새에 띠를 숨겨 두어라.”

 

여러 날 지나 주님께서 숨겨둔 띠를 가져오라 하여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 흙을 헤치고, 숨겨 둔 곳에서 띠를 꺼냈다.

그런데 그 띠가 썩어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게 되었다.

 

(예레미야 1311)

이 띠가 사람의 허리에 붙어 있듯이 내가 온 이스라엘 집안과 온 유다 집안을 나에게 붙어 있게 한 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그들이 내 백성이 되어 명성과 칭송과 영광을 얻게 하려고 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순종하지 않았다.

아멘

 

( 지혜 말씀 )

하느님과 함께 있는 이 순간 우리는 무엇이 좋고 무엇이 행복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즐겁고, 행복하고 그런 것이 다 자신이 똑똑하고 잘나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단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만이 하느님을 찾습니다.

 

하느님께서 아마포 띠의 가르침을 우리에게 전달해 주는 이유는 순종입니다.

 

나에게 처해진 사건 사고 자기의 생활 속에 기도와 깨달음을 가지고 내 생각보다 하느님께 의지하면서 지혜와 힘과 분별력을 구하면 담아 주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목록





이전글 2021년 01월 24일 말씀
다음글 2021년 02월 07일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