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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12월 27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12-29
  • 조회수 64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09)

(요한복음 645)


(이사야 426-8)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내가 너를 빚어 만들어 백성을 위한 계약이 되고 민족들의 빛이 되게 하였으니 보지 못하는 눈을 뜨게 하고 갇힌 이들을 감옥에서, 어둠 속에 앉아 있는 이들을 감방에서 풀어 주기 위함이다.

 

나는 야훼, 이것이 나의 이름이다.

나는 내 영광을 남에게 돌리지 않고 내가 받을 찬양을 우상들에게 돌리지 않는다.” - 아멘 -

 

( 지혜 말씀 )

자비로우신 하느님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의 자비와 감사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시고 우리의 빛이 되어 주시는 그분은 악의 세상에서 눈을 뜨게 만들어 주시고 고통과 시련에서 참회를, 그 참회가 빛을 보는 힘이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그 영광을 돌리며 찬미와 감사의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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