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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9월 13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9-13
  • 조회수 26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95)

(요한복음 645)

 

(시편 1391-5)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제가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당신께서는 헤아리시고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길이 익숙합니다.

정녕 말이 제 혀에 오르기도 전에 주님, 이미 당신께서는 모두 아십니다.

 

뒤에서도 앞에서도 저를 에워싸시고 제 위에 당신 손을 얹으십니다. 아멘

 

( 지혜 말씀 )

진리 성령께서는 우리들에게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희생과 헌신적 사랑을 하시지만 그 사랑 안에는 시련과 고통을 때로는 축복을 주시면서 우리를 이끌고 가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먼저 아시고 비록 멀리 떨어져 있다 하여도 그 하나하나를 미리 보고 계십니다.

 

그러니 위선적인 믿음이나 위선적인 행동과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 즉시 그 자리에서 되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악만 담으면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고 담은 대로 움직이고 입을 열게 되니 상대는 나를 판단해서 내 담았던 악의 재연으로 다시 가중된 악을 내가 다시 되돌려 받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볼 때 우리들은 왜 고통스러운지도 모르면서 생활할 때가 많습니다.

 

빛이 있는 시대는 성령의 열매를 내놓아야 합니다.

따라서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그 결실도 얻게 되는 것이므로 믿는 이들이 풍요롭고 부자가 될 때입니다.

 

지혜와 지식으로 없는 것을 얻을 때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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