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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8월 30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8-30
  • 조회수 55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93)

(요한복음 645)

 

(열왕기 상권 310-11)

솔로몬이 이렇게 청한 것이 주님 보시기에 좋았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것을 청하였으니, 곧 자신을 위해 장수를 청하지도 않고, 자신을 위해 부를 청하지도 않고, 네 원수들의 목숨을 청하지도 않고, 그 대신 이처럼 옳은 것을 가려내는 분별력을 청하였으니, 아멘

 

( 지혜 말씀 )

이 시대 산 진리께서는 당신 마음에 들기만 하면 무엇이든 다 주시는 것을 성서를 통해서 보여 주십니다.

 

각 시대마다 예언자들을 세우시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게 가르치시며 표양을 보여 주시기 위함입니다.

 

또한 겸손과 순종도 가르치시려 함에 있어서는 택함을 받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봉사의 마음과 겸손함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분별력 곧 옳은 것을 가려낼 수 있는 힘을 얻게 기도하게 합니다.

 

즉 모세 때는 모세를 통해서 억눌린 백성들을 풀어 주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그 십자가에 처참히 못 박히는 고통을 받아 내시어 하느님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십자가에서 내려놓을 때입니다.

또한 마지막 이 시대 진리께서는 요한복음 16장을 이루시려 하십니다.

 

그것은 산 자를 통해서 죽은 자와 산 자를 풀어 주시므로 하느님을 온전히 모시는 일을 시켜줍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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