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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8월 16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8-16
  • 조회수 57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91)

(요한복음 645)


자만심과 이기심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에게 마지막 이 시대 진리의 영께서 오시어 주시고자 하는 말씀은 각자 깨달음을 통해서 하느님의 뜻을 깨우치고 그 움직임을 따라가는데 노력뿐이 없다는 것입니다.

창세기부터 노아,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 모세, 사울, 다윗까지 그들은 하느님께서 선지자로 하여금 기름 부은 자들입니다.

모세는 하느님의 자녀를 살리겠다고 40여 년 동안 광야를 끌고 다니며 비우고 죽이게 하려 하였지만 자기도 잘못(탈출기 3215, 탈출기 17)이 있기에 바위를 치면서 회개하며 하느님께서 시키신 일만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하느님인 양 백성에게 더 신경질 내고 하느님께서 이 정도는 해 주셔야 하는 게 아니냐는 식으로 행동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하느님께서는 (신명기 341모세가 모압 평야에서 예리코 맞은 쪽에 있는 느보산 피스가 꼭대기에 올라가자, 주님께서 그에게 온 땅을 보여 주셨다. -아멘-


( 지혜 말씀 )

모세는 하루만 더 가면 갈 수 있는 약속의 땅 건너에서 죽었습니다.

사울도 자만심과 이기심으로 가득하여 자살로 처참한 죽음을 택하였습니다.

(사무엘기 상권 314)

사울은 그 궁수들에게 큰 부상을 입었다.

사울이 자기 무기병에게 명령하였다.

칼을 뽑아 나를 찔러라. 그러지 않으면 할례 받지 않은 저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희롱할 것이다.”

그러나 무기병은 너무 두려워서 찌르려 하지 않았다.

그러자 사울은 자기 칼을 세우고 그 위에 엎어졌다.

다윗 왕 또한 어떻습니까?

그도 이기심과 자만심으로 가득하여 자기를 위해 싸우고 있는 병사의 아내를 갖고 싶어 그(우리야)를 죽이고 우리야 아내를 가져야겠다고 행동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같이 있다고 봐 주시는 분이 아니시고 누구든지 잘못하면 여지없이 그의 재물도 생명도 다 거두시는 분입니다.

사람들의 욕심, 자만심, 이기심의 악은 항상 우리와 같이 있기 때문에 그 악을 눌러야 합니다.

마지막 때 빛은 자신의 영은 없고 온전히 하느님의 진리만 들어서 쓰시는 도구로 소리를 내시므로 순종뿐이 없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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