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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8월 02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8-02
  • 조회수 58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9)

(요한복음 645)

 


(티모테오2211-14)

이 말은 확실합니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으면 그분과 함께 살 것이고

(진리를 알고 나의 잘못됨을 깨닫고 비우고 죽으면)

 

우리가 견디어 내면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며

우리가 그분을 모른다고 하면 (모르겠다. 버티면)

그분도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성실하지 못해도 그분께서는 언제나 성실하시니 그러한 당신 자신을 부정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설전을 벌이지 말라고 하느님 앞에서 엄숙히 경고하십시오.

그런 짓은 아무런 이득 없이, 듣는 이들에게 해를 끼칠 따름입니다.

 

( 지혜 말씀 )

누구를 판단하기 전, 나를 돌아보십시오.

나의 잘못됨을 깨닫고, 나를 볼 수 있다면 그분과 함께 살 것이고 내 힘으로 모르겠다 막 살면서 버티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내가 타인에게, 또는 가족과 이웃에게 대하는 모든 것이 상대에게 판단의 빌미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사회 속에서나 특정 공동체 안의 회원 상호 간, 가족 간에 있어서 서로 자기 자신만이 잘 믿고 있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회원이나 이웃 간에 설전을 할 필요는 더더욱 없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믿는 이들은 그 말씀을 각자의 가슴 안에 자신들의 마음속 깊이 새겨 지혜롭게 잘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우리가 진리께 청원하는 지혜의 힘과 능력, 분별력과 판단력을 키워 달라고 기도하는 소중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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