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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7월 26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7-26
  • 조회수 36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8)

(요한복음 645)

 

(마태복음 1243-45)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쉴 데를 찾아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비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이 악한 세대도 그렇게 될 것이다.”

 

( 지혜 말씀 )

예수님 시대의 그때 나 지금 성령의 이 시대도 똑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 안에 담고 있는 악은 빛에 의해서 쫓겨나면 쉴 곳을 찾으며 편안한 곳을 찾아다니지만, 자기가 있었던 자리보다 더 좋은 곳을 찾지 못함을 깨닫게 됩니다.

 

할 수 없어 원래 있었던 자기 집으로 돌아와보니 집이 깨끗이 정돈되어 있고 비워져 있어서 그냥 들어가려니 들킬 것 같아 더 센 악을 동원해서 들어가면 모르겠지 하고 그 센 악과 함께 들어갑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것은 보기에는 잘 되어가는 것 같고 착각하게 되는 것은 내가 성령을 받아 성장해서 빛과 함께 있지 않아도 살 수 있겠구나 하며 그 센 악과 짝짜꿍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끝은 처음보다 더 나빠져서 죽음의 늪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이 악한 세대도 이와 같기 때문에 빛과 함께 있다는 것은 생명을 이어 가는 데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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