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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7월 12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7-12
  • 조회수 45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6)

(요한복음 645)


 

(마태오복음 1429-31)

예수님께서 오너라.” 하시자,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 갔다.

 

그러나 거센 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졌다.

그래서 물에 빠져들기 시작하자,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를 질렀다.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 지혜 말씀 )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언제나 말씀하시길 믿고 따르라.”

하셨지만 세상 즐거움에 취한 인간들은 그것이 행복인 줄 알고 말로만 하는 위선적인 믿음으로만 줄곧 살아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함에 진리께선 사람들에게 악의 움직임은 이러하다 하시며 그 실체를 낱낱이 보여 주시니 사람들은 그제야 두려움에 그 자리에 주저않기도 합니다.

 

그 무서움을 알고 깨닫게 된 사람들 속엔 자신의 위선적인 믿음의 삶에서 벗어나 진실된 믿음의 삶으로 가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기도 하지만 그 위선적인 믿음의 삶을 갖고 그 자리에서 도망치는 이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시대도 그랬었고 지금 빛의 시대도 역시 사람들은 변함이 없는가 봅니다.

 

지금도 하느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합니다.

 

(요한복음 2119)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 지혜 말씀 )

그냥 믿는 자라면 믿고 순종하고 감사하고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믿음과 순종,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쉽고도 어렵습니다.

자신의 악을 누르면서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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