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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7월 05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7-05
  • 조회수 52

 시대는 누구나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5)

요한복음 6 45)

 


       (로마서 2 1-4)

,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남을 심판하는 바로 그것으로 자신을 단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짓을 저지르는 자들에게 내리는 하느님의 심판이 진리에 따른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 그러한 짓을 저지르는 자들을 심판하면서도 스스로 같은 짓을 하는 사람이여, 그대는 하느님의 심판을 모면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하느님의   호의와 관용과 인내를 업신여기는 것입니까?

그분의 호의가 그대를 회개로 이끌려 한다는 것을 모릅니까?

 

        ( 지혜 말씀 )

예수님 때나 성령의  시대나 성령의 움직이심은 같다는 사실입니다.

 

그러하므로 남을 판단하거나 심판하면  상황을 그대로 재연하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도 모르게 상대와 똑같게 움직이면서 죄를  가중시켜가며 고통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께서  도구를 세우심에는 그에게 먼저 시련과 고통 속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하심으로 회개를 시키시고 그를 통해 그릇을 만드십니다.

 

하느님을 온전히 모시면 죄악 가운데 설령 있게 되어도  처지에서 벗어날  있는 힘과 어떠한 고통과도 싸워 이길   있는 의지력을 받게 됩니다.

 

진리의 하느님을 온전히 모시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맡겨진 십자가 악과의 전쟁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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