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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6월 28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6-28
  • 조회수 134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4)

(요한복음 645)


 

(요한묵시록 320)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 지혜 말씀 )

진리가 고통의 모습을 안고 깨달으라고 육신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 지혜 말씀 )

진리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면 하나가 되고 편안함을 얻게 됩니다. 성령의 이 시대는 빛과 함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묵시록 시대이고 주인이신 진리와 도구가 믿는 이들의 고통을 나누어지는 때이므로 빛 안에 있어야 그래도 덜 힘든 것은 빛이 잘못된 것을 지적해서 바로 놓아 주어야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공동체이기 때문에 모난 것을 고쳐야 상대가 매지(판단하지) 않아야 하루를 순탄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내 주변은 다 나를 바로 놓아지게 훈련시키는 도구이므로 판단할 것이 없습니다.

 

상대가 지독하게 판단시킬 때는 나보다 상대가 더 세게 악을 담고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를 놓고 죽을 때 담은 악이 부딪혀 나가게 되어 편안합니다.

 

죽지 못하면 계속 보이는 것마다 판단거리로 악을 끌어 담게 되어서 세상 것과 영적인 것을 얻지 못하게 하므로 이 시대는 비우고 죽이는 법으로 순교의 길을 가게 합니다.

 

이 시대는 하느님이 자연을 다스리시고 다 일을 하시므로 하느님 법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움직일 때까지 진통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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