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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6월 21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6-21
  • 조회수 54

 시대는 누구나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3)

(요한복음 6 45)

 


       (탈출기 3 4-6)

모세가 보러 오는 것을 주님께서 보시고, 떨기 한가운데에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그가 “,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리 가까이 오지 마라.

네가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발에서 신을 벗어라.”

 

그분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아버지의 하느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그러자 모세는 하느님을 뵙기가 두려워 얼굴을 가렸다. 아멘

 

       ( 지혜 말씀 )

하느님께 다가가고 알아가는 데에 절대적으로 믿음이 있어야 하고  믿음이 있음으로 은혜를 얻을  있습니다.

 

하느님을 알아감은  한편으론 두려움도 점점 갖게 되지만더 깊은 믿음으로 무장하고 올바로 서면  두려움은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우리에게 소중하게 찾아온  은혜를 간직하려면 하느님을 올바르게 보는 지혜의 힘과 분별력을 필요로 합니다.

 

       생활 속에 성령의 움직임

우리들 삶의 모습을 살펴보면 넓고 편한 악의 길이 있는가 하면 선으로 가는 길은 비좁고 험난하고 힘든 순종의 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고난과 역경의 길을 가는 과정에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을  있으며  깨달음 안에 성령의 빛을 안고  또한  빛을 발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있는  자리가 거룩한 자리이기 때문에  비우고 죽여야 합니다.

또한 죽을 수도  수도 없는 것이 하느님의 뜻인 것은  조상의 재연으로 담은 악을 벗기 위해서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축복입니다.

 

자기보다  강하고 단단한 악질의 상대를 만났을   부딪힘과  고통을 받는 과정에서 담은 악을 보며 깨닫고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게 합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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