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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6월 14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6-14
  • 조회수 167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2)

(요한복음 6장 45절)

 


       (요한복음 15장 1-4절)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하신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아멘-

 

       ( 지혜 말씀 )

예수님 때는 예언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시지 않으셨지만

이 시대 빛은 성서 말씀을 지혜로 풀어주는 일을 해서 믿는 이들이 깨닫고 순종해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시대도 가지(믿는 이들)는 포도나무(빛)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으나 떨어져 나가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예나 지금이나 주인이신 진리께서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온 전체가 지식, 잡신의 신들로 사람들에게 채워져 있어 성령인 것처럼 예언하고 지식에다 말씀을 섞어서 말을 잘 하게 하지만 마음은 늘 고통과 갈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진리인 성령을 온전히 받은 사람에게는 늘 평화가 이어지고 필요할 때 쓸 것을 채워주셔서 찬미를 드리게 하는 것은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바보가 되어야만 하라는 것을 할 수가 있고 순종도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놓고 예언도 하지 말고 오직 말씀만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다릅니다.

 

빛 안에 있어야 열매를 맺는 것은 빛과 부딪쳐야 잘못된 것을 깨닫고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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