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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6월 07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6-07
  • 조회수 76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1)

(요한복음 645)


 

(요한복음 1336-38)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베드로가 다시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주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제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하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지혜 말씀 )

지도자와 믿는 이들에 있어 순종의 차이를 보여 주는 한 대목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것을 미리 알고도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점은 하느님이 세운 지도자이었기에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으나 믿는 이들에게 순종이란 그리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마지막 이 시대 빛도 고통을 통해서 얻은 순종의 힘을 가지고 믿는 이들을 이끌고 갑니다.

 

마지막 때 빛은 전 세계 사람들의 담은 악을 공기를 통해 빼서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로 놓아 주시며 하느님 뜻을 전해 순종하게 하십니다.

 

또한 성령 담아 주는 일을 하시므로 질서 잡아 주는 일도 하십니다.

 

사람마다 사건과 고통 속에 있을 때는 그 안에 하느님의 뜻이 있음을 빨리 깨달으면 순종도 하게 되고 마음에 안정을 얻게 되어 사건도 풀리게 됩니다.

 

하느님은 어떠한 처지에서도 고통을 물리쳐 주시며 지혜의 길을 주시어 참 평화를 누리게 하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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