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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5월 31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5-31
  • 조회수 62

 시대는 누구나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80)

(요한복음 6 45)



 

       (로마서 11 33)

!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얼마나 헤아리기 어렵고 그분의 길은 얼마나 알아내기 어렵습니까? -아멘-

 

바오로가  이야기입니다.

사도 바오로 그는 예수님을 박해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마음이 바뀝니다.

 

       (사도행전 9 4-5)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자기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사울이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 지혜 말씀 )

사도 바오로는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통해서  하느님을 새롭게 보게 됩니다.

이때 바오로는 !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라고 하며 통렬한 자기 고백을 합니다.

체험으로 비우고 죽이면서 시련과 고통 속에서,  진리를 보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지혜의 말씀과 분별력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진리의 성령께서는  답을 주시고 계십니다.

 

성경 말씀은 노력으로 이해는   있을지 모르나 지혜의 말씀은 노력만으로는 안됩니다.

오직 진리께서 은혜와 은총을 주셔야만  말씀이 마음에 새겨집니다.

 

단단하고 깊은 믿음이 있어야 지혜의 말씀을 이해하게 되고  시대 오신 진리 성령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아야 선과 악을 분별할  있습니다.

 

성령의 시대는 지식으로 움직이면 안되고 영들과 신들을 다스릴 때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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