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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0년 5월 24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0-05-24
  • 조회수 56

 시대는 누구나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179)

(요한복음 6 45)




       (예레미야서 4 23-26)

내가 보니 땅은 혼돈과 불모요 하늘에는 빛이 사라졌다.

 

내가 보니 산은 떨고 있고 모든 언덕은 뒤흔들리고 있다.

내가 보니 사람도 없고 하늘의 새들도 모두 달아나 버렸다.

 

내가 보니 옥토는 황무지가 되고 모든 성읍은 허물어졌다.

주님 앞에서 주님의 타오르는 분노 앞에서 그렇게 되었다.

-아멘-

 

       ( 지혜 말씀 )

빛이 강하면 강해질수록 세상은 점점 혼돈의 세상, 악의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들은 자기 안에 악을 다스리지 못하면 점점 힘들어지고 살기가 어려워집니다.

 

사람은 진리의 빛을  간직할 때만이  빛을 잃지 않을  있습니다.

빛이 없는 세상은 자기를 희생해 주는 힘이 없기 때문에 고통의 세상이며 지옥의 세상입니다.

 

 시대는 빛이 계시므로 기쁨과 평화이고 위로와 힘을 받으며 희망을 품고 가게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진리를 그냥 가르쳐 주지 않고 사건과 고통을 통해서 주시거나 시련과 혼란 속에서   깨우침을 주셔서 믿음을 키워 주십니다.

 

결국 어떠한 위기에 처하든지 그에 따른 깊고 깊은 의미를 되새겨 보고 자신의 무엇이 부족함을 깨닫고 그분의 뜻이 여기에 있음을 발견해야 합니다.

 

내가 순종하고 올바로 따르는지,  순종이 잠깐인 것인지, 하느님께서는 보고 계시면서 깨닫고 순종할 때까지 시험을 하시기 때문에 육신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고통 속에서 산고의 진통인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이끌어 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사람들은 착각하고  자기가 하는 줄로 알고만 살아서 고통과 갈등 속에서 신음합니다.

 

지식의 시대는 머리를 돌려가면서 살았지만 주인이 계신  시대는 외골수  길로만 비우고 죽이게 성령은 이끌어 주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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